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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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릅답게

내가 머문 자리는 아름답게 새가 나무 가지에 잠시 앉았다가 날아간 다음에는 그 나뭇가지는 한동안 흔들리며 날아간 새를 한동안 기억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이와 같이 저마다 지나간 자리에는 남기고 간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세월이 지나간 자리에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을 남기고 봄이 지나간 자리에는 새로운 열매가 맺기 시작하고 가을이 지나간 자리에는 알차고 풍성한 열매가 남게 됩니다. 또 역사가 지나간 자리에는 인물과 유적이 남아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사람은 위인으로 남고 부정한 일을 한 사람은 악인으로 남게 되듯이 이렇듯 인간이 지나간 자리에도 분명한 자취가 남게 마련입니다. 여러분께서는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과연 어떤 모습으로 어떤 흔적을 남기고 그 자리를 떠나려 하십니까 모든 자취의 흔적들은 정직하..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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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유럽에서 가장 비싼 집 소개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비싼 집 소개합니다. 1958년도에 유명한 '버블 드레스'를 창조한 피에르 가르댕(94). 패션 디자이너인 그는 저택도 버블 형태로 유명하다. 핑크색 외관에 공기방울이 겹쳐져 있는 모습이다. '르 팔레 뷸(Le Palais Bulles, 버블 팰리스)'로 널리 알려진 이 저택은 1990년대 초 피에르 가르댕이 구입했다. 현재의 가치는 약 4억56백만달러, 우리돈으로는 5,000억원이 넘는다. 그의 저택은 현재 유럽에서 가장 비싼 집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중해를 바라보는 절벽 위에 들어서 있으며, 넓은 정원에 수영장과 500석의 야외 강당이 갖춰져 있다. 자료출처:ruwhitejaguar.livejournal.com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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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캠핑카 왜 비싼건데?? 합법적 스타렉스5밴 캠핑카

안녕하세요 안되는게 어딨어? 불편한건 못참아..발상의 전환 유니캠프 오완곤입니다. 제가 처음에 자동차 개조? 구조변경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가족들의 편리성을 위해서였다면.. 이제는 이러한 편리성을 넘어서서 어떻게 하면 일과 가족, 여행을 함께 공유할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차는 차라고 생각하면 간단한 문제이지 모르지만 가족들이 탈때 편리해야만하며일할때에는 짐을 싣는데 불편해서는 안되며 여행지에서는 우리 가족들이 취침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겠죠.. 처음에는 온갖 기술들을 접목해서 개발에 개발을 해왔으며 결과 멋있는 승합형 캠핑카가 완성에 가까워졌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가격은 엄청나게 올라갔수 밖에 없는 구죠였죠.. 아마 시중의 캠핑카들 역시 이러한 문제에 봉착해 있다고 봅니다...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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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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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젊은 혈관 만드는 9가지 비결

젊은 혈관 만드는 9가지 비결 1. 혈액의 응고를 막는 '당근' 당근에 들어 있는 비타민 C, 카로틴, 비타민 E가 혈관이나 조직을 산화시키는 활성 산소의 활동을 막아 깨끗하고 탄력 있게 혈관을 유지한다. 아침마다 사과 반개와 당근 한 개를 함께 갈아 주스를 만들어 마시면 맛도 좋고 혈액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2. 혈액의 길을 뚫어주는 '생강' 생강은 강한 방향 성분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찌꺼기들로 막히고 좁아졌던 혈관을 뚫어준다. 생강차를 마시면 온몸에서 땀이 나면서 열이 내려가는 것도 혈액의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 생강이나 마늘처럼 향이 강한 야채들은 혈소판의 응집을 막아 심근경색이나 뇌경색 등을 예방한다. 즙을 내서 먹으면 효과가 더 빠르다. 생강차를 끓여 마시거나 생강즙을 내서 홍차에 섞..

댓글 건강 2020. 9. 27.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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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그냥 걷기만 하세요.

한 걸음 한 걸음 삶을 내딛습니다. 발걸음을 떼어 놓고 또 걷고 걷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 짊어지고 온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냥 가버리면 그만인 것이 우리 삶이고 세월입니다. 한 발자국 걷고 걸어온 그 발자국 짊어지고 가지 않듯, 우리 삶도 내디디고 나면 뒷발자국 가져오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냥 그냥 살아갈 뿐.. 짊어지고 가지는 말았으면 하고 말입니다. 다 짊어지고 그 복잡한 짐을 어찌하겠습니까. 그냥 놓고 가는 것이 백 번 천 번 편한 일입니다. 밀물이 들어오고 다시 밀려 나가고 나면 자취는 없어질 것입니다. 그냥 내버려 두세요. 애써 잡으려 하지 마세요. 없어져도 지금 가고 있는 순간의 발자국은 여전히 그대로일 겁니다. 앞으로 새겨질 발자국, 삶의 자취도 마음 쓰지 말고 가세요. 발길 닿는..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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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여행 * 바다와 육지가 교차하는 곳, 그 언덕에 전망 좋은 해군기지

보령 오천면 충청수영성 천수만 물길이 내륙으로 깊숙히 파고 든 지점에 위치한 보령 오천항과 충청수영성. 성은 언덕 위 영보정에서부터 마을을 한 바퀴 두르고 있다. 바깥 바다 수평선 부근이 태안 안면도다. 명당도 세월 따라 변하는 모양이다. 보령 하면 단번에 대천해수욕장이 떠오른다. 서해 최대 규모인 드넓은 해수욕장에 머드축제라는 콘텐츠를 더해 외국인도 즐겨 찾는 관광지가 됐다. 보령 시내에서 북측 해안, 멀리 대천해수욕장이 보일 듯 말 듯한 바닷가 언덕에 토정 이지함(1517~1578)의 묘가 있다. 1532년 모친이 사망한 후 명당으로 점지하고 한산에 있는 선친의 묘까지 옮겨 합장했다. 이후 자신은 물론 형제와 조카까지 묻혀 가족묘로 조성돼 있다. 그의 묘에서 북측으로 조금만 가면 오천항이다. 조선시대..

댓글 daum여행 2020. 9. 27.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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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 순위 Top 5.

일반적인 자동차 수준을 넘어서 수십수백억을 호가하는 슈퍼카는 그 사람의 재력과 부의 상징입니다. 그중에서도 특정한 모델은 돈이 많다고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죠... 자동차 브랜드의 가치를 더 높이기 위해 억만장자 중에서도 극히 소수에게만 판매되는 모델들도 있습니다. 흔히 오일머니라고 불리는 중동에서는 수천 수억짜리 스포츠카가 방치되어 버려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 이렇듯 똑같은 스포츠카라고 해서 가치가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세계에서 제일 비싼 차는 무엇일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이죠.. 누군가는 평생을 일해도 사지 못하는 차들을 수백~ 수천억 원의 재산이 있는 부호라면 손쉽게 구입할 수 있을 텐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댓글 참고 2020.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