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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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와우정사(20' 10.06)

- 코로나로 인해 외출이, 아님 집을 떠나기 싫어서 인지 가는 데마다 발길이 뜸해 덕분에 무척이나 여기저기 많이 돌아 다녀서 모처럼 오늘은 집에서 한가로이... 바뀌는 계절준비로 화분,화초나 돌보고 집안 청소나 하자... 했는데... 대강 아침을 때우고 베란다의 화분들을 손보다 언뜻 본 가을의 하늘... 순간...또 역마살이 동한다. 좋아하는 커피, 보온병에 뒷맛이 쓸 정도로 진하게 가득타서, 카메라와 함께 차에 싣고 집을 나서보니 어디갈까? 여주집? 혹여나 거기 가서 붙잡히면 밤새 술접대로 볶일테고... 분당집을 나서면 북쪽인 서울쪽은 싫다. 무조건 남쪽으로, 남쪽으로... 용인쪽으로 달리다가 간 곳이 '와우정사' 예전에는 자주 왔던 곳이기는 하나 어느덧 세월이 흘러 2~ 3년이라는 흐름이 흘렀나? 공..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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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재산99%,9조원을 기부한 그는 임대주택에 살며 1만원짜리 시계를 차고 다녔다.

돈만아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전 재산을 사회에 조건없이 환원한 이분이 외국인이지만 존경스럽습니다.이분이 살아있는 부처님이고 예수님 입니다.재산 99%, 9조 기부한 그는 임대살며 1만원 시계 차고 다녔다"빈털터리 됐지만 행복합니다" 평생 모은 돈 기부한 사람들. 평생 일궈온 재산을 아무 조건 없이 사회에 환원하는 건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사회 발전과 진정한 부의 가치 실현을 위해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한 기업인이 있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국내외 ‘기부왕’ CEO를 알아봤습니다. ◇”부유한 죽음은 불명예스럽다” 억만장자의 두 얼굴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척 피니(89)는 9월14일(현지시각) 자신의 전 재산을 기부하겠다는 평생의 목표를 이뤘습니다. 피니는 1960년 면세점 그룹 ..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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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서울 맛집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방송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늘은 백반기행 서울맛집만을 모아봤어요! 중구 동원집 MangoPlate ID @눈떠보니다다음날 힙지로라 불리는 을지로. 젊은 입맛을 사로잡은 감자국집이 있는데요~ 오직 감자와 고기와의 조화로 승부를 보는 이곳. 무려 3번을 익혀 감칠맛이 더해진 등뼈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요. Instagram ID @hyoungram 우거지, 들깨가루 등이 들어가지 않아 깔끔하고 맑은 국물은 끓일수록 감칠맛이 올라와 새로운 맛. 종로 별미곱창 Instagram ID @kyoung_jin_lim 곱창볶음 하나로 승부하는 돼지곱창집. 맛은 물론 푸짐한 양까지 서촌맛집으로 입소문났는데요~ 씹을수록 구수한 맛이 올라오..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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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찰방공종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찰방공종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상북도 청송군내 위치에서 238.9km 관광정보 수정/신규 사진 더보기(3) 0 / 0 관광정보지킴이 ※ 알고 계신 정보와 다른 정보가 있나요? 수정할 내용 또는 사진을 제보해주세요! 모두에게 열려있는 자연 속 쉼터 찰방공종택은 청송심씨 악은공의 9세손인 찰방공 심당의 종택으로 1933년 계유년에 건립되었으며 이곳은 동네 서당으로 활용되었던 유서깊은 가옥이며 향토 문화유산 13호로 지정되었다. 집은 “ㄷ”자 구조를 가지고 있고, 대문은 북쪽으로 나있는 것이 특이하다. 99칸 송소고택과 담장을 맞대고 있으며 장작온돌방과 넓은 마당, 텃밭이 어우러져 있다. 도시에서 느끼지 못했던 한옥의 정취를 만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평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전통한지로..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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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전원주택라이프]*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데우는 벽난로와 난방기기

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왔다. 이맘때면 슬슬 한동안 가동하지 않던 보일러를 손보고, 난로가 있는 주택에선 연도를 청소하며 겨울나기 준비를 한다.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 이러한 불편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혹독한 겨울 하루 이틀 비워둔 아파트에 들어설 때 싸늘한 기운을 느끼는 순간 난로가 생각나기도 한다. 눈 오는 날이면 하늘거리는 불꽃을 보며 고구마를 구워 먹고 싶기도 하다. 한겨울 몸은 물론 마음까지도 노곤하게 만들어줄 난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글 백홍기 기자 자료협조 삼진벽난로, 예성벽난로, 정우 21세기, 코스텍코리아, 토요토미, 화롯불벽난로 난로-난방 장치의 하나. 나무, 석탄, 석유, 가스 따위의 연료를 때거나 전기를 이용한 열기로 내 방 안의 온도를 올리는 기구다. 영어권에선 스토브Stov..

08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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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작은 집,농막 * 작은것이 아름다운 초소형 이동주택

미국에서 활동중인 웹 디자이너 Alek Lisefski 라는 사람의 이동식 목조주택입니다. 이 이동식 목조주택의 바닥 크기는 약2.4m*6m라고 하는데요 작지만 말그대로 없을 것 빼고는 다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전원주택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게다가 복 층으로 되어있어 작지만 공간활용에도 크게 문제될 것이 눈에 띄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집주인이 직접 설계 하였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이 작은집에 여자친구와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미래에 닥쳐올 주택 및 토지 비용의 상승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옅보이는 주택이라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지금은 미국의 아이오와 주를 지나 캘리포니아주의 Sebastopol라는 곳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