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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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겨울철 난방관리와 난방비 절약

겨울철 난방관리와 난방비 절약 (1) 노출배관의 보온을 철저히 한다 노출배관의 열손실로 인하여 원하는 난방온도를 얻기 위해 보일러는 가동한다 보일러분배기를 헌 옷으로 감싸던지 커버를 만들어 씌우면 열 손실20%를 방지 할 수 있습니다 (2) 온수를 사용할 땐 일반적으로 40도가 무난하다 보통 3단계 또는 60도에 온수가 맞춰져 있는데 이를 1단계 또는 40도에 맞춰 사용하면 지나치게 뜨거운 온수로 인한 과소비를 줄일 수 있다 난방에 비해 온수사용시 연료 소비량은 급등한다 온수 온도설정을 지나치해 해 놓고 냉수를 과하게 섞어 사용한다면 낭비이다 (3) 실내온도는 적정수준인 18~20로 맞춘다 온도조절기의 온도를 1~2c가량 올려 설정하면 약5%의 난방비가 추가 발생한다 (4) 내복을 착용한다 열화상카메라를..

댓글 참고 2020. 10. 11.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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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 [언택트 장거리 종주ㅣ낙동정맥] 집콕이냐 단풍이냐, 갈림길에 선다면…

이미지 크게보기천성산 능선에서 바라본 낙동정맥 줄기. 사람보다 멧돼지 만날 확률이 더 높은 인적 드문 산이 차라리 안전할까? 코로나 시대에 던져보는 어리석은 질문이다. 머지않아 산들은 앞 다투어 총천연색 화장을 시작할 것이고 유명세 타는 전국구 산들은 마스크 행렬로 길고 긴 흰색 점선을 이룰 것이다. 집콕과 단풍산행의 갈림길에 서야 한다면 좀 덜 붐비는 쪽으로 눈길을 주는 것은 어떨까. 백두대간에서 살짝 비켜선 낙동정맥은 사람들의 발길이 상대적으로 드물어 ‘언택트 종주’에 특화된 산줄기다. 오지, 조망 없음, GPS 필수… 낙동정맥의 키워드들이다. 수도권에서 멀고 교통편도 녹록치 않아 마음 편하게 접근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뒤집어 생각하면 사람의 발길이 닿기 쉽지 않다는 바로 그 이유가 낙동정..

댓글 등산 2020. 10. 11.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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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여행 * CNN이 인정한 섬부터 인생 노을까지, 차 타고 구경해볼까

자동차로 달려가는 대부도 권역 섬 여행 ▲ 비대면으로 이동하며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이동수단으로 자동차가 있다. 섬으로 바다로... ⓒ 이현숙 '코로나19'가 가져온 뉴 노멀 시대를 맞아 외출이나 여행 방법도 확연히 달라졌다. 자신을 지키고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여행으로 가장 쉬운 것은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것. 집콕에서 벗어나 자동차 차창 밖 풍경만으로도 가슴이 탁 트이는 드라이브 스루 여행지가 멀리 있지 않다. 수도권에서 당일치기 섬 여행으로는 이야기를 품은 서해의 대부도 권역이 있다. 자동차로 가는 섬으로 떠나 본다. ▲ 호젓하게 모랫길을 걸어서 다녀올수 있는 목섬이 한가롭다. ⓒ 이현숙 섬마을의 평온, 선재도 목섬 대부도와 영흥도를 잇는 징검다리 섬 선재도는 주변 섬과는 달리 작고 한적한..

댓글 daum여행 2020. 10. 11.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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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작은 집,농막 * 작지만 품격있게 누리는 한옥풍 이동식 황토방(7평형)

가설건축물(농막)로 신고만해도 멋스런 나만의 집을 가질 수 있습니다 미니 별장, 세컨드 하우스, 업소방갈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아름다운 공간을 작지만 품격있게 누릴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내부를 들여다 봅니다 드러누워 천정을 감상해보자-튼튼한 육송의 향이 느껴진다 부연을 뽑아 처마의 멋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육송 소나무의 자연미가 돋보이는 대들보 둥근 창 너머로 보이는 설경이 마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집이 하나가 된듯 보여집니다 굽은 소나무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려 마루와 방을 분리한 모습 눈꼽쟁이 창을 만들어 은은한 빛을 기대해 봤습니다. 붙박이 시공은 물론 욕실 또한 뒷 처마로 달아내어 실제 9평 규모의 공간 활용도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작지만 충분해 보이는 휴식공간으로 느껴집니다..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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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심장이 가장 위험한 5가지경우의 순간.

심장이 가장 위험한 5가지경우의 순간 1.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심장마비는 아침 시간에 40% 중가한다.잠에서 깨어난 직후 우리몸의 아드레날린과 스트레스 홀몬 분비때문에 혈압상승, 산소 필요량이 증가하고 수분이 부족 하게 되어 혈액이 끈끈해지고 장박동 공급속도가 느려지게때문임. 침대에서 천천히 일어나고, 아침 운동에 앞서 워밍업을 천천히하여 심장 부담을 줄인다. 2. 월요일 아침 전체심장마비의 20%가 월요일 아침에 일어난다. 휴일을 보내고 업무복귀 한다는 부담감과 스트레스가 악영향을 미친다. 토.일요일에 늦잠자는 버릇을 없애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 월요일 아침일찍 일어나는데 부담스럽지 않도록 한다. 3. 저녁 과식 후 포만감으로 심장의 부담감이 가중되고 특히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사는 혈관을 수축하여 ..

댓글 건강 2020. 10. 11.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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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아내의 따뜻한 격려

아내의 따뜻한 격려 열심히 일하던 세무서 직원이 갑자기 직장에서 해고되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그는 원래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던 사람이었지만 결혼을 하여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열심히 일하던 사람이라 그 충격은 더욱 컸습니다. 남자는 너무 많은 걱정에 수심이 가득한 얼굴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장을 잃었다는 사실을 아내에게 말하는 것이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그런 남자의 아내는 근심이 가득한 남편의 얼굴을 보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의 표정을 보니 큰 고민이 있는 것 같네요. 당신 혼자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면 저는 몇 배나 더 힘들고 괴로움을 느껴요.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저를 위해서라도 말해 줄 수 있나요?" 아내의 말에 남자는 실직한 사실을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