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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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알아두면 도움되는 술에 대한 건강상식

술 마시면 얼굴이 붉어지는 이유 간장에는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 (ALDH) 가 5종류 있다. 이중 주로 1,2형이 아세트알데히드란 독성물질을 분해 처리한다. 그러나 얼굴이 잘 붉어지는 사람은 저알코올에서도 작용하는 2형 (ALDH) 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알코올 분해가 전혀 안 된다. 따라서 조금만 술을 마셔도 금방 혈중알코올 농도가 높아져 얼굴이 붉어지게 되는 것이다. 약한 술도 자주 마시면 중독 많은 사람들이 맥주같이 약한 술에 의해서는 중독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약한 만큼 술의 양이 늘게 되고 따라서 혈중알코올 농도도 독한 술과 마찬가지로 올라간다. 약한 술도 자주 과음하면 중독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과한 술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 간도 잠자는 사이에는 쉬어야 한다. 그러나 자기..

댓글 참고 2020. 10. 21.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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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세계의 미스터리한 건축물

세계의 미스터리한 건축물, 경이로움 그 자체 러시아 어부의집 [alchetron.com] 13층 높이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목조건물로 타임지에 소개되었으나, 건축법 위반으로 2008년 철거 탄자니아 만타 리조트 [themantaresort.com] 수중호텔로 유명한 탄자니아 펨바섬의 만타 리조트 언더워터룸, 스웨덴의 미카엘 겐버그가 설계 독일 아스트라 양조장 [wikipedia.org] 독일 함부르크의 유명 맥주회사 아스트라가 철거 직전의 건물을 양조장으로 재건축 에티오피아 랄리벨라 교회 [wikipedia.org] 11채의 랄리벨라 암굴 교회 교회군 13세기의 '새로운 예루살렘'이라고 불렸다고 하는데, 많은 전설이 서려있는 곳 네덜란드 워조코 [flickr.com (Wojtek Gurak)] 한정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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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여행 * 알록달록 고운 단풍길 따라 드라이브! ‘단양 보발재'

보발재 단풍길/사진-단양군 굽이굽이 오색빛으로 물드는 단양 보발재에서 드라이브 즐기며 가을 정취를 만끽해 보자. 드론으로 하늘에서 촬영한 가을 보발재 풍경이 워낙 아름다워 입소문이 난 곳으로, 화보 같은 풍경에 절로 힐링이 되는 곳 ‘단양 가곡면 보발재’다.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생활 장기화로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기에도 더없이 좋다. 가곡면 보발재는 단양읍에서 출발해 삼봉대교를 건너 도담터널을 지나 영춘 방향으로 달리다보면 갈대가 만발하는 가곡면 소재지가 나오고 단양강 풍광 따라 조금 더 지나다 보면 향산 삼거리가 나온다. 거기서 차머리를 틀어 보발리 쪽을 향해 가다보면 굽이길이 나오는데 바로 보발재다. 특히 가을 보발재는 소백산 자락이 울긋불긋 물든 단풍길이 명화 그 이상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또..

댓글 daum여행 2020.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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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가장 조심해야 할 사람

◆ 가장 조심해야 할 사람 ◆ 인생을 살면서 가장 무서운 사람은 나의 단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경계해야 할 사람은 두 마음을 품고 있는 사람이며 가장 간사한 사람은 타인을 필요할때만 이용해 먹는 사람이라 하지요 가장 나뿐 친구는 잘못한 일에도 꾸짖지 않는 사람이고 가장 해로운 사람은 무조건 칭찬만 하는 사람이며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사람이라 했어요 가장 나약한 사람은 약자위에 군림하는 사람이고 가장 불쌍한 사람은 만족을 모르고 욕심만 부리는 사람이며 가장 불행한 사람은 불행한 것을 모르는 사람이라 하지요 가장 비열한 사람은 남의 등에 올라타서 공은 독차지 하는 사람이고 가장 가난한 사람은 많이 가지고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며 가장 게으른 사람은 오늘 할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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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고개 위로 알프스 뺨치는 절경···온몸으로 문경 즐기는 방법

경북 문경 단산은 한국을 대표하는 패러글라이딩 명소다. 웅장한 산세와 누렇게 물든 황금 들녘을 보며 하늘을 날면 극도의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 국토의 70% 이상이 산지인지라 지역마다 제 고장의 산을 자랑한다. 경북 문경도 마찬가지다. 한데 누구나 알 만한 국가대표급 산은 없다. 대신 산보다 유명한 고개가 있다. 새재. 문경에 있는 새재여서 문경새재다. 문경의 산이라면 단산을 꼽겠다. 높이는 낮아도 360도 풍광이 드라마틱하다. 이 고개와 산을 즐기는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문경 여행의 테마다. 조붓한 옛길을 걷고, 하늘을 날며 산을 굽어보고, 느림보 모노레일을 타고 알프스 뺨치는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문경은 온몸으로 즐겨야 제맛이다. 맨발로 걷는 옛길 문경 하면 새재가 연관검색어처럼 떠오른다. 새재..

댓글 둘레길정보 2020. 10. 21.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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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어느 여기자가 직장 생활후 얼마 안되어 26세에 발목을 다쳐 그만두게 되자 인생이 무너지는 좌절과 낙심을 겪었다. 그러나 그녀는 마음을 다잡고 펜을 다시 잡고 소설을 쓰기 시작 했다. 생전 처음으로 쓰는 소설이어서 스토리가 제대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인내하면서 소설 한권을 쓰는데 무려 10년이 걸렸다. 그 원고를 가지고 3년 동안 이곳저곳 출판사를 다녔지만 풋내기가 쓴 소설을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고 읽어 보려고 하지 않았고 나중에는 원고가 다 헤어져서 너덜너덜 해질 정도 였습니다. 어느날 어떤 출판사 사장을 만나는데 만날 길이 없어서 출장가는 시간에 맞추어서 기차를 탈 때 붙잡고서 "사장님, 여행하는 동안 이 원고를 딱 한번만 읽어 주세요.” 사장은 너무 간절하여 어쩔수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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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자연속의 아름다운 다각형 목조 주택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 작품 속에 스며듭니다. 작품 만들겠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미련없이 서울을 떠나 사람없는 곳에 터를 잡고 5년을 살고 있는 건축주,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할 수 있어서 좋고, 계절마나 색을 달리하는 아름다운 자연이 가까이 있어 더욱 좋다고 말한다. 다각형 집의 외부 중앙부분을 꼭지점으로 여러 각으로 이루어진 집, 지붕은 아스팔트 싱글, 아랫부분은 돌, 벽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넓은 창을 가진 독특한 형태의 집이다. 2층 높이의 거실 중앙에 굵은 통나무가 치솟듯 서 있고 나무살이 사방으로 펼쳐져 대담하고 시원스런 공간을 만들어 냈다. 선반에 진열된 작품들, 사다리를 올라 가는 다락방이 눈에 띈다. 금속공예 서울에 있을 때는 소음이 두려워 맘껏 작품을 만들기 힘들었지만 이곳에 자리를 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