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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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통나무 주택의 수종 선택

통나무 주택의 수종 선택 통나무 건물을 지으려 할 때, 수종을 잘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나무는 그 수종에 따라 가격의 차이가 있을 뿐아니라 강도, 내구성, 시공성 그리고 건조 후의 변화정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물리적 성질을 고려해야 하며, 또한 나무의 색상, 문양, 냄새등에 대한 개인적 취향이 나무의 선택에 있어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 연질의 포플러로부터 강도가 높은 참나무에 이르는 여러 수종의 활엽수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값이 싸고 쉽게 구할수 있는 연질목(softwood)계통의 수종을 주로 사용합니다. 가능하면 곧으며 비틀림이 없고 옹이가 살아 있으며, 옹이의 개수가 적고, 나무의 양쪽 끝의 직경의 차이가 적은 나무가 사용하기에..

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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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몸을 따뜻하게 하는 식품

온기가 느껴지는 음식이 당기는 시기다. 건강상으로도 쌀쌀할 때는 따뜻한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음식은 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낙상을 예방하는데도 좋다. 몸이 따뜻해지면 근육이 유연해지고 탄력이 생겨 넘어질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따뜻한 식품하면 국물 있는 음식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이런 음식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것이 많아 주의를 해야 한다. 단순히 온도가 높은 음식이 아니라 몸의 체온을 올리는 성분을 지닌 음식이라면 전부 따뜻한 음식에 속한다. 추위를 이기는 데 이로운 대표적인 식품은 생강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에 따르면, 생강 성분 가운데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특유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인데, 이 성분들은 말초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몸을 덥..

댓글 건강 2020. 10. 25.

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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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통나무주택과 흙집 건축의 비용

통나무주택 기둥·서까래 등 집의 골조를 통나무로 하고 못을 안 쓰고 조립해 구조가 아주 강하다. 수명도 500년 이상 갈 정도로 길다. 통나무가 주는 질감이 좋고 자연과 잘 어울리며 건강에도 좋다. 특히 단열효과가 우수하고 온·습도 조절능력도 뛰어나다. 비가 와 눅눅한 날은 통나무가 공기 중의 습도를 빨아들이고 건조하면 습기를 밖으로 내뿜어 늘 쾌적함을 준다. 다만, 통나무를 95% 이상 미국·캐나다· 호주에서 수입해 쓰므로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이다. 평당 건축비는 나무를 눕혀 지으면 400만원, 세워 지으면 350만원 선이다. 국산 통나무도 있지만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건축비를 낮추는 데는 한계가 있다. 김병천 한국통나무학교 교장은 “3주 정도 통나무집 짓는 교육을 받고 숙련과정을 거치면 3~4명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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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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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내가 빚진 어머니의 은혜

내가 빚진 어머니의 은혜 사람들의 지갑이나 수첩 속을 들여다보면 신용카드와 가족사진 그리고 교통경찰에게 떼인 속도위반 딱지 등을 발견하기 마련이다. 또 더 깊은 곳에는 귀퉁이가 닳은 작은 종이 쪽지에 적힌 애송시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지난번에 지갑 속을 정리하다가 나는 한 묶음의 차용증서를 발견했다. 그것은 지불 기한이 30년이 지난 것들이었다. 그리고 더 재미있는 것은 그 차용증서들이 모두 한 사람에게 갚아야 할 빚을 담고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이제야말로 그 빚을 갚아야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엄마 제 말 듣고 계세요 엄마 전 엄마에게 너무 많은 걸 빚졌어요 엄마는 절 위해 수많은 봉사를 해주셨죠 예를 들어 엄마는 언제나 저를 위한 야간 불침번이셨어요. 제가 기침을 하거나 울거나, 늦게 귀가하거나 마룻..

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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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인천 지역 가을 꽃·단풍 즐기러 가 볼만한 명소 7곳

▲ 계양꽃마루(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계양꽃마루는 최근 도심에서 가까운 계양경기장 인근에 조성된 꽃밭으로 요즘 인생사진 찍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봄이면 노란 유채꽃밭이 펼쳐지고, 가을이면 노란색의 황화코스모스와 분홍빛의 혼합코스모스가 들판 전역을 가득 채운다. 지금은 하늘하늘 거리는 코스모스와 함께 분홍색 핑크뮬리, 댑싸리가 만발해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가을을 만끽할 수 있다. 원적산 은행나무숲 ▲ 원적산 은행나무숲(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부평에 위치한 원적산 공원에는 가을이면 노랗게 물드는 은행나무숲이 장관인 곳이다. 커다란 은행나무가 숲을 가득 채우고 은행나무 사이 노랗게 쌓여있는 낙엽들이 폭신폭신 거려 낙엽 밟는 재미가 쏠쏠하다. 은행나무숲은 원적산 등산로와도 이어져 있어 가볍게 산책하며 호젓한 ..

댓글 둘레길정보 2020.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