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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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氣찬 휴식! 氣찬 한옥에서 힐링하기 , 영암 남향재한옥체험

氣찬 휴식! 氣찬 한옥에서 힐링하기 , 영암 남향재한옥체험 전남 영암군 음식/숙박정보 본문 내용 영암 남향재한옥체험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향기가 실렸다. 그 향기를 좇아 길을 나선다. 살짝 열어둔 차창을 비집고 스며든 향기는 남으로 여행자를 인도한다. 여행자의 가슴을 설레게 한 주인공은 ‘남쪽 향기’, 남향재한옥체험(이하 남향재)이다. 남향재는 본관을 중심으로 좌우에 별채와 별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공용마당과 야외 바비큐장, 수영장, 정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체험형 한옥 펜션이다. 남향재한옥체험 본관과 별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람에 끌려, 향기에 취해 찾은 남향재. 전남 영암의 대표 여행지인 왕인박사유적지에서 3km 정도 떨어진 곳이다. 봄이라면 상큼한 벚꽃 향에 마음껏 취해보련만, 추운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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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한국) [미술] 朝鮮의 名畵

[미술] 朝鮮의 名畵 정선의 조어도(釣魚圖) 117.2×70.3㎝.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주변에 산과 바위와 같이 배경이 있지만 인물이 중심이 된 소경산수의 형식을 취하며, 1977년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미공개 회화특별전에서 처음 공개되었다.(44쪽) 김홍도의 삼세여래후불탱화(三世如來後佛幀畵) 1790년. 비단에 채색. 440×350㎝. 수원 용주사 소장 정조가 억울하게 죽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위해 지은 수원 화성의 용주사 대웅전의 후불탱화를 왕명으로 그린 그림이다. 얼굴을 처리한 요철법은 강세황의 영향으로 서양화법을 시도하고 있다.(54쪽) 김홍도의 송하맹호도(松下猛虎圖) 비단에 채색. 90×43.8㎝. 호암미술관 소장 극사실에 가까운 호랑이 묘사로 육중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민첩하고 유연한 생태도..

댓글 고전(한국) 2020.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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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이건희 회장

이건희 회장 초일류 기업 ‘삼성’을 이룬 기업가 이건희 회장이 영원히 눈을 감았습니다. 2014년 5월 한남동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인근 순천향대병원을 거쳐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지 6년 5개월 동안 투병했지만, 끝내 바깥세상을 보지 못하고 영면했습니다. 고인은 경청(傾聽)과 목계(木鷄·싸움닭에게 흔들리지 않는, 나무로 만든 닭)를 강조한 삼성가문의 교육 때문이었는지, 말수가 적었지만, 말할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책, 영화,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았고 고교 때 레슬링 선수를 했으며 야구도 아주 사랑했지요? 동물도 사랑해서 어렸을 때부터 반려견을 가까이했고, 영국의 앤 공주와는 승마를 매개로 친구처럼 지냈지요. 고인은 스피드광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어릴 적부터 고독과 친구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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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서울·수도권에도 있다. 거리 두기 좋은 ‘비대면 관광지’

서울 구로구 푸른수목원이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어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꼽은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중 하나다. [뉴스1] 무르익은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이지만 걱정도 앞선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고, 본격적인 단풍 시즌이 시작돼 관광지마다 인파가 몰리고 있어서다. 거리 두고 안전하게 돌아볼 수 있는 여행지는 없을까.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관광지 중에서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을 꼽았다. 이 중에서 서울·수도권 지역의 주요 비대면 관광지를 소개한다. 집 근처 비대면 관광지를 찾고 싶다면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라. 갈대 천국 - 시화호 우음도(경기도 화성) 화성 시화호 우음도는 사진 동호인 사이에서 꽤 이름난 출사지다. 갈대밭 위로 노을이 내려앉는 해 질 녘의..

댓글 둘레길정보 2020.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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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본 맛집, 그리고 멋집 * 제주 돈가스 "돈까스가 있는 풍경"

- 제주 한라대학교앞에 있는 돈가스집 제주도 여행중 한라대학교 근처에 있는 돈까스집에서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 간단한 점심을 하기위해 들어 간 돈까스 전문식당. 아마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식당이 아닌가... 싶다, 푸짐한 양과 맛 또한 괜찮은 집으로 남는다. - 메뉴가 거의 젊은이 좋아하는 메뉴이다. - 써 붙인 그대로 무한리필 - 수프 -小食을 하는 나로서는 혼자 먹기에는 많은 양. 썩 맛이 있다고는 할 수 없으나 배고픈 여행객이나 양이 많은 젊은 이들에게는 훌륭한 맛과 양이라 할 수 있겠다. - 단 하나 뿐인 곁들이 식품 '깍두기'. 사각거리는 식감이 괜찮고 먹기 좋을만큼 적당히 익어 있어 맛도 좋았다. 굳이 서너가지의 곁들이가 필요없으리만큼... - 3박4일의 빡빡한 여행일정의 시간을 아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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