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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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소금과 커피의 생활속의 지혜

소금과 커피의 생활속의 지혜 소금 활용방법 01. 달걀을 삶을때 삶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달걀이 터지지 않는다. 02.옥수수등을 삶을때 삶는물에 설탕을 넣고 소금을 조금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 03.커피를 마실때 소금을 조금 넣으면 향도 좋아지고 정력증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04.가지를 볶을때 진한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볶으면 가지가 기름을 많이 먹지 않는다. 05. 보리차에 소금을 조금넣으면 향기가 좋아진다. 06. 옷에 피가 뭍었을때 소금물에 담가 핏물이 배어나온후 비벼 빤다 07. 감물이 옷에 묻었을때 소금물에 담구었다가 빤후 식초탄 물에 빨아 세탁하면 감물이 빠진다. 08. 바닷조개는 소금물에 담구어 두면 흙이나 모래를 토해 낸다. 09. 추운 겨울날 빨래를 할때 헹굼물에 소금을 넣어 헹..

댓글 참고 2020. 11. 5.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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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 “ 육산 반, 암릉 반! 백두대간 조망은 서비스!”

단산·운달산·성주봉 종주 르포 단산 활공장~조항령~운달산~성주봉~수리봉 9.7km 이미지 크게보기성주봉 아래 바위 전망대에 서면 가깝게는 수리봉, 멀리로는 소백산에서 속리산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 능선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문경의 명산인 희양산, 주흘산, 대야산, 황장산에 비해 단산檀山(956m)은 산꾼들에게 비교적 덜 알려졌다. 백두대간 대미산에서 남쪽으로 뻗어 나온 운달지맥 상의 산이지만 패러글라이딩 활공장과 산악자전거길이 조성되어 있어 산꾼보다는 레포츠 마니아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지난 9월 18일, 단산 정상 부근까지 이어진 국내 최장 산악모노레일인 ‘문경단산모노레일’이 문을 열면서 단산을 중심으로 북쪽과 남쪽으로 이어진 운달지맥을 종주하는 길이 더욱 가까워졌다. 이미지 크게보기조항령에..

댓글 등산 2020. 11. 5.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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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비행기 창가석에 앉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비행기 창가석에 앉아야 하는 10가지 이유 복도석이냐 창가석이냐, 그것이 문제다. 처음 비행기를 탔을 때만 해도 당신은 창가석을 차지하기 위해 꽤나 애를 썼을 거다. 수만 피트 상공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건 그만큼 경이로운 일이다. 하지만 비행기를 자주 타 본 당신은 이제 최고의 좌석은 복도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게 틀림없다. 화장실을 마음대로 들락날락 거릴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몸소 체험했을 테니까 말이다. 그래도 이 사진들을 다시 보라. 그리고 다음 여행 때는 오랜만에 창가석을 예약해보시길. 화장실 갈 자유를 위해 그동안 잊어버리고 산 게 무엇인지 깨닫게 될 거다. 1. 미시간 호수에 반사된 시카고의 스카이라인을 보게될 지도 모르니까. ​ Mark Hersch 2. 맹렬하게 쏟아지는 폭풍우의..

댓글 기타 사진 2020. 11. 5.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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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모던 감각이 살아있는 신개념 한옥

모던감각이 살아있는 신개념 한옥 나지막한 돌담과 멋스러운 기와...그리고 친환경적인 우리의 전통 재료 흙과 나무는 그대로 살리고 한옥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동선을 과감히 현대식으로 바꾼 퓨전한옥 신개념 문화공간 거실도 작은 문화공간이라는 컨셉에서 가족들만의 작은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족간의 소통의 공간' 한옥 집 안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벽난로를 두어 퓨전 한옥이 여러 면을 느낄 수 있다 기존 한옥에서는 밖에서 볼 수 있었던 정자가 집안에 끌어 들여와 또 다른 신개념 한옥 한옥에서는 주방과 화장실이 불편하다는 생각을 버리게 하는 이 곳의 주방. 편리한 구조로 되어 있는 최소한 동선을 줄여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 깜짝 놀라게 하는 이 공간의 숨은 비밀 사계절의 풍경을 고스란히 받아 들일 수 있는 편리해진 ..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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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여행 * 문경새재 단풍과 단산 패러글라이딩 & 모노레일

언젠가부터 내 마음 속에서 꿈틀대기 시작한 생각이 있습니다. 하늘 위로 훨훨 날고 싶다는 생각. 기운 떨어지기 전에 꼭 날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나의 시선을 자꾸만 문경으로 보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날아 오르는 문경 활공랜드. 백두대간의 1,000m가 넘는 산들로 에워 쌓인 단산(960m)에서 창공을 향해 날아가는 패러글라이딩. 우리나라 가장 높은 곳에서 비행하는 문경 활공랜드는 타 지역의 활공과는 급이 다른 감동을 줍니다. 10여분동안 하늘 위에서 유영하다 넓은 잔디밭 위로 살포시 내려 앉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이 환하기만 합니다. 한편, 활공랜드와 함께 요즘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단산 모노레일은 고도 600m의 높이를 경사각도 최대42˚로 올라갈 땐 뒤로 누워 가다 싶이 하고 내려올 땐..

댓글 daum여행 2020. 11. 5.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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