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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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전지현-이민호 재회하던 그곳, 이런 과거가 있었다니

폐채석장에서 예술동산 된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촬영지 포천 아트밸리 천주산 천주호. 페채석장의 성공적인 재생사업으로 꼽히는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모습 ⓒ 변영숙 자의든 타의든, 우리는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다. 비대면이 생활양식의 대세가 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코로나는 여행의 방식도 바꿔 놓았다. 박물관, 미술관, 공연장 대신 사람들의 밀도가 낮은 여행지가 선호된다. 즉, 볼거리가 많으면서도 밀도가 낮은 곳이 코로나 시대의 최고 여행지로 각광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거기에 특별한 '스토리'와 문화가 있으면 금상첨화다. 이 기준에 딱 들어맞는 곳이 있다. 바로 포천 신북면 천주산에 위치한 '포천 아트밸리'다. 포천 아트밸리는 높이 500m의 천주산 중턱, 과거 폐채석장 자리에 조성된 ..

댓글 둘레길정보 2020. 11. 7.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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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가을 겨울철 자동차관리 상식

히터/서리제거장치 여름내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10~20분 정도 작동시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확인합니다. 히터와 서리제거장치는 탑승객의 안락과 운전자의 시야를 위해 좋은 작동상태를 유지해야만 합니다. 날씨가 춥지 않아 히터의 사용은 거의 없겠지만 조금 있으면 다가올 겨울을 위해 점검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장치 냉각장치는 24개월마다 완전히 물을 빼고 다시 채워야합니다. 냉각수의 높이, 상태, 농도는 한 달에 한번 정도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대개 부동액과 물을50:50으로 섞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자기 점검자들은, 엔진이 완전히 냉각되기 전까지는 절대로 냉각장치 뚜껑을 열어 서는 안 됩니다. 뜨거운 냉각수에 손을 데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벨트, 호스의 죄임 상태 등도 점..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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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사랑 *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법정스님

[나의 인연이 그런 인연이기를]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 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 모든 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 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 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 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이기를 그리고 나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이가 ..

댓글 詩, 사랑 2020. 11. 7.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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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제주 사투리 속담

물빡으로 물 먹으민 시염 안돋나. (물바가지로 물 마시면 수염 안돋는다.) 물애기 옷을 막개로 뽈민 애기 놀랜다. (갓난아이 옷을 방망이로 빨면 아기가 놀랜다.) 미운 놈 떡호나 더주곡,우는 놈 혼번 더 또리라.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고,우는 놈 한번 더 때리라.) 밤에 얼래기질 호민 모솝 탄다. (밤에 머리 빗으면 무서움 탄다.) 배갠 세우민 묵은 빗이 돋아진다. (배개는 세우면 묵은 빗이 돋아난다.) 비논 놈안틴 지여사 혼다. (비는 놈한테는 지어야 한다.) 비 온 날 쇠총지 이레 착 저레 착 혼다. (비오는 날 쇠꼬리 이리 착 저리 착 움직인다.) 빈 고래질 호민 숭년 든다. (빈 맷돌질 하면 흉년 든다.) 놈신디 춤밖으민 함박허물 난다. (남한테 침뱉으면 큰 종기 난다.) 놈의 밥사발은 더 높..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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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한쪽 다리로 20초 이상 서 있지 못한다면~!

한쪽 다리로 20초 이상 서 있지 못한다면~! 치매·뇌졸중 위험신호 한쪽 다리로 20초 이상 서있지 못하면 뇌졸중이나 치매 위험의 위험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은 일본 교토대학 야수하루 타바라 교수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한쪽 다리로 균형잡기를 20초 이상 하지 못하면 뇌의 미세출혈이나 증상 없는 뇌졸중인 열공성 뇌경색 또는 치매의 위험신호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타바라 교수는 노인의 불안정한 자세와 뇌졸중 과의 연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평균 67세 노인 1387명(남 546명, 여 841명)을 대상으로 단면연구를 실시했다. 타바라 교수는 이들에게 눈을 뜨고 한쪽 다리로 최대 60초 동안 균형을 잡도록 했다. 모두 두 번씩의 기회를 주고 ..

댓글 건강 2020. 11. 7.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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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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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일본인들 족보 사연

일본넘들 족보 사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통일을 하는 과정에서 오랜 내전으로 남자들이 너무 많이 전장에서 죽자 왕명으로 모든 여자들에게 외출할 때는 등에 담요 같은 걸 항상 매고 아랫도리 내의는 절대 입지 말고 다니다가 어디에서건 남자를 만나면 애기를 만들게 하였다. 이것이 일본 여인의 전통 의상인 기모노의 유래이며, 오늘날에도 기모노를 입을 땐 팬티를 입지 않는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그 덕에 운이 좋아 전장에서 살아남은 남자들은 아무 여자고 마음에 들면 다 차지할 수 있는 행운이 주어졌다. 그 결과 아기의 아버지가 누군지 정확하게 몰라 이름을 지을 때 할 수 없이 애를 만든 장소를 가지고 이름을 지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도 전래되어 일본사람들의 성(姓)이 되었다 한다. 그래서 세계에서 성씨가 가장 많..

07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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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집도 아름답지만 실내 인테리어가 더 아름답다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 전원풍경이 잘 어우러져 있는 북유럽 스웨덴의 스칸디나비안 주택을 리모델링한 공간들이에요. 마치 동화책에나 나올듯한 예쁜 모습의 건물과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잘 정리된 공간의 인테리어가 한층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해주고 있어요. 건물만 봐도 동화책의 한 장면이 연상 되는 듯 - 주방과 욕실을 제외하고는 전형적인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빈티지로 꾸며 편안함이 그대로 느껴져요. 특히 주방은 모던한 디자인과 클래식한 냉장고가 잘 어우러져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해요. 빈티지하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이 가득. 소품하나하나 눈을 뗄 수가 없게하는 스칸디나비안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