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03 2020년 05월

03

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부동산 아저씨와 중년 아줌마

"부동산 아저씨와 중년.아줌마!"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방사장과 과부 아줌마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그 후 아무리 기다려도 부동산 아저씨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자. 과부 아줌마가 자존심을 버리고 부동산 사무실로 찾아 갔더니, 사람들과 고스톱을 치며 아는체도 않고 있었다 화가 난 과부 아줌마가 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 해서.... 아니ㅡ, 집을 보셨으면 무슨 말이 있으셔야 하는거 아니예요?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왔어요... 그러자 방사장이 말했다. 첫째 -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 들어가는 정원 입구에 잔디도 ,많이 뽑혔고... 셋째 - 수도(샘)물도 말라 있고... 넷째 - 방도 너무 크고 추워서 맘에 안들어서요~ 그 말을 들은 과부 아줌마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이렇게 말했다!. 첫째 - 집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