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0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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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왕비의 정조대

게시글 본문내용 왕비의 정조대 옛날 조나라의 왕은 왕비를 사랑하였지만, 그녀는 왕과의 성관계때마다 힘없고 소극적인 거시기에 항상 불만이였다 그런데 자신이 없을때 는 조정 대신들이 항상 왕비의 침실을 드나든다는 소문을 듣고 있었다. 왕은 어느날 전쟁터에 나가면서 왕비의 거시기에 남자 거시기만 넣으면 자동적으로 댕강 잘려지는 암행정조대를 달아놓았다. 일주일정도의 전쟁후 돌아온 왕은 조정 대신들을 모아놓고 전부 바지를 내리게 했다. 그 많은 조정 대신 들 중 오직 한사람, 가장 나이가 많고 덕망이 높은 영의정만 제외하고는 전부 거시기가 잘려나가고 없었다. 왕은 화도 났지만 단 한사람 영의정만은 믿을 수 있다는 데서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었다. "영의정! 당신만은 믿을 수 있는 것 같소. 당신이 소원을 청한다면..

3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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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內子之德

🏞 內子 之德 (내자 지덕)🌄 하는 일마다 잘 안풀리던 남자가 어느날 장가를 가고나니 마누라 덕인지 하는일 마다 술술 잘 풀렸다.♡ 집을 사니 집값 오르고 주식을사면 주식 상한가 치고...♡ 자주 다니는 절이 있는데 어느날 큰스님을 만나 자초지종 아내 자랑을 늘어놓고, 아내에게 감사할 방법을 물으니... 큰스님이 웃으면서 붓을 들어 한지에 글 몇자를 적어주면서 아내 화장대 앞에 붙여 놓으라고 했다. ♡내자 지덕 ( 內子 之德)♡ 내자란 아내를 말함이니 아내덕분 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띄어 읽기를 잘못한 마누라가 눈꼬리를 올리며...♡ ♡내 자지덕? ♡ 웃기고 있네...♡ 그것도 물건 이라고? 차라리 멸치를 생선 이라고 해라~" ㅋ ㅋ ㅋ ㅋ ♡♡♡♡♡💘♡♡♡♡♡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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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찜질방에서 부부와 불륜의 구별법

찜질방에서 부부와 불륜의 구별법 1.언제? 부부-주말에 주로 이용한다. 불륜-평일에 이용한다. 2.올 때 여자가 부부-맨 얼굴로 온다. 불륜-화장하고 온다. 3.요금 부부-쿠폰 사용해 여자가 낸다. 불륜-현금으로 남자가 낸다. 4.찜질복 부부-집에서 가져온다. 불륜-돈 주고 빌린다. 5.탕에서 부부-때까지 밀고 나온다. 불륜-샤워만 하고 나온다. 6.찜질 부부-따로따로 편하게 찜질한다. 불륜-항상 붙어서 찜질한다. 7.휴식 부부-남들과 어울리며 즐긴다. 불윤-둘만 한적한 곳에서 누워서 논다. 8.잠 부부-1m 이상 떨어져서 코골며 잔다. 불륜-남자가 팔베개 해주며 잠 안자고 소곤거린다. 9.식사 부부-여자가 챙기고 미역국만 먹는다. 불륜-남자가 챙기고 육류만 먹는다. 10.갈 때 부부-차 한 대로 간다...

1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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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미친놈 씨리즈

【 미친놈 씨리즈 】 *집.재산 다물려주고 자식에게 붙어 사는놈 *친구 말한디에 보증서주고 집도 절도없이 길거리에 나앉은놈 *한입에 먹으려고 전재산 주식투자해 거지가 되는놈 *10억대 부동산 부자가 단칸방에서 밥해먹고 사는놈 *통장에 수억원 돈넣어 놓고 휴지줍고 사는놈 *사이비종교에 재산헌납하고 산속으로 들어가는놈 *집 팔아서 자식놈 사업밑천 다 대주는놈 *손주녀석 봐주느라고 못 놀러가는놈 *뼈빠지게 퇴직금 받아서 자식들에게 다 돈 꿔주는놈 *재산도 얼마 되지 않은 말년에 선보러 다니는놈 *28청춘 한창인놈이 애딸린 이혼녀에게 장가간다는 놈 *선거에 3번 떨어지고도 빚내서 또 출마하는놈 *집.재산.돈 다 물려주고 자식들이 구박한다고 고소하는놈 *60넘어 사업하겠다고 집 저당잡히는놈 *70세에 드라이버 거..

03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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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부동산 아저씨와 중년 아줌마

"부동산 아저씨와 중년.아줌마!"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방사장과 과부 아줌마가.. 뜨거운 하룻밤을 보냈다 그 후 아무리 기다려도 부동산 아저씨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자. 과부 아줌마가 자존심을 버리고 부동산 사무실로 찾아 갔더니, 사람들과 고스톱을 치며 아는체도 않고 있었다 화가 난 과부 아줌마가 다른 사람 안목도 있고 해서.... 아니ㅡ, 집을 보셨으면 무슨 말이 있으셔야 하는거 아니예요?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왔어요... 그러자 방사장이 말했다. 첫째 - 집이 새집이 아니고 둘째 - 들어가는 정원 입구에 잔디도 ,많이 뽑혔고... 셋째 - 수도(샘)물도 말라 있고... 넷째 - 방도 너무 크고 추워서 맘에 안들어서요~ 그 말을 들은 과부 아줌마 얼굴이 홍당무가 되어 이렇게 말했다!. 첫째 - 집이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