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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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허구한 날 공치는 날

허구한 날 공치는 날 첫째 날..... 늦은 밤에, 잠도 안오는데 마눌한테 야시시나 한번 때리자고 했다. 빨갱이랑 대치중이란다. 김 새 따.. 둘째 날..... 빨갱이도 물러갔는데, 기념으로 그래꼬로망 형으로 한판 붙자고 했다. 이번달은 빨갱이가 하루 더 버틴단다. 미 티 게 따.. 셋째 날..... 얼라들 진짜 잠두 읍따~ 아그야~~ 지발 잠좀 자라~ 자~~ 얼라들 재울라꼬 무진장 애 쓰는동안 마눌이 잠들었다. 돌아 뿐지게따.. 넷째 날..... 큰놈이 먼저 잠들었다. (이뿐넘..^^) 작은놈만 재우면 된다. 지엄마 품에서 죽어도 안떨어진다. 결국 기다리다 기다리다 내가 잠이 들었다. 오늘밤도 낭패다.. 다섯째 날..... 애덜이 피곤할 정도로 놀아줬다. 짜식덜... 곧바로 두넘 다 골아 떨어진다.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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