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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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통나무와 황토로 예쁜 흙집

통나무와 황토로 예쁜 흙집 만들고 이렇게 살이요 통흙집이 완료 되어 갑니다.. 지붕 칼라기와 산밤나무 너와.. 구둘방 1, 다락방 3평, 현관, 화장실, 다용도실.. 합 30평입니다.. 순수 국산 통나무와 황토로 지었읍니다.. 오랜만에 햇 살이 .. 병아리 일광욕.. 목수는 한여름 비지땀을 흘리는데.. 이넘들,, 2012년 기와 통흙집 2012년 봄에 지은 인제 통흙집 32평 구둘 찜질방1 방 3개. 지붕 참나무 너와 2011년 아카시 너와 지붕 다락방 2개.. 국산 낙엽송으로 기둥과 보 천정 까지 활토.. 다음달에 지을 통흙집 가등 깍기.. 맨 아래 통나무는 2층 다락방 겨단으로 사용 할 기둥.. 환기통으로 사용할 참나무 자연 공동..

1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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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소나무 숲속에 소나무 통나무 100개로 완성한 건강한 집

소나무 숲속에 소나무 통나무 100개로 완성한 건강한집 자연과 함께 살아야 한다고 정승호 씨(60)는 흙과 나무로 집을 짓고, 잔디 깔고 텃밭 일구며 살아야 살 만한 삶이라고 여겼다. 마침 얻은 집터가 소나무 숲 깊은 곳이었다. 사방이 소나무이니 집도 소나무로 짓자고 생각했다. 그렇게 소나무 숲 속에 소나무 통나무집이 완성되었다. 강원도 속초와 고성이 경계를 이룬, 고성군 토성면. 죽 뻗은 도로를 벗어나 시골길로 접어들어 달리길 5분여, 다시 길에서 벗어나 소나무 숲 속을 향해 난 좁은 길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다. 심심산중에 있는 집이려니, 짐작하며 먼지 폴폴 날리는 비포장도로를 달려 빽빽이 들어찬 소나무를 뚫고 지나가자 한순간 눈앞이 확 트인 터가 나왔다. 그리고 누런빛의 나무 속살을 그대로 드러낸 통..

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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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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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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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통나무집에서 하룻밤

저희 통나무학교는 깨끗한 자연 환경 속에 여러채의 통나무집이 지어져 있으며 특히 적막이 일품인 곳입니다. 통나무집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통나무집에서 하룻밤 지내보고 싶어 합니다. 그걸 통해 자신의 통나무집 로망이 허황된 것인지 옳은 희망이지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학교에서는 통나무집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통나무집 일박 체험하기를 실시 하기로 했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고 관심있는 분은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 장소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월안길 88 한국통나무학교 × 시설 여러 채의 통나무집 바베큐 하우스 식당 (취사 가능) 화장실 (퍼세식. 냄새 안남) 샤워실 맑은 개울 × 준비물 이불(메트리스,벼게 있음) 식량(가까운 마트 8킬로) × 부담금 일인 일만원 × 원하시면 통나..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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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흙과 나무가 한 몸된 8년 통나무 집 겨울나기

흙과 나무가 한 몸된 8년 통나무 집 겨울나기 물성이 전혀 다른 흙과 나무가 이 집에서 만나 한 몸을 이뤘다. 8년의 시간이 흐른 덕분이다. ↑ 눈으로 뒤덮인 황토통나무주택의 전경. 독특한 지붕선이 이국적인 면모를 풍긴다. ↑ 처마 끝에 매달린 오래된 풍경 하나. 겨울 바람이 만들어 내는 소리가 공명을 울린다. 유난히 눈이 많은 올겨울의 서해안. 당진에 위치한 흙집을 찾은 날도 눈이 소복이 내린 이튿날이다. 차가 들어오기 힘들 거라는 건축주의 염려를 뒤로 하고, 내심 멋진 설경을 기대하며 길을 나섰다. 당진 시내와 가까운 곳이었지만, 천지에 덮인 눈으로 집은 마치 깊은 산세 속에 숨은 듯 얼굴을 내밀었다. 지어진 지 8년이나 된 흙집은, 처음 모습에 세월을 엎고 더욱 당당하기 그지 없었다. 이 집의 건축..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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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아름다운 포스트 & 빔 통나무집 짓는 진솔한 이야기

영월 운학 통나무집은 주변 환경이 참 아름다운 곳에 있습니다. 올 봄 신록이 우거지고 꽃들이 필 무렵 들러 필요한 몇 가지 일을 하러 방문했을 때 사진을 찍어 내 외부를 구경시켜드릴 계획이었으나 시스템도어불량이라는 연락을 받고 AS 접수한 후 조금 빨리 걸음을 하게 되었네요. 작년 가을 석축 쌓기 등 기본토목을 마친 상태. 네 달 만에 다시 찾은 영월운학 포스트 &빔 통나무집. 집주인과 친구 분은 처마 선과 조화 여부를 놓고 화단을 줄일지 많지 옥신각신하고 계신데, 저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올 여름이 되면 화단이 많이 안정되겟지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현관을 지나 중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더 많이 보시겠지만 집주인의 나무사랑은 지극하세요. 이 앞에서 보면 왼쪽에 안방과 샤워부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