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07 2020년 04월

07

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세상을 보는 안경

유머발전소 카페에서 따온 글입니다. 1. 유머주제: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2. 유머: 종합병원에 자신이 최고라고 뻐기는 두 명의 의사가 있었다. 한 남자가 힘들게 허리를 숙이고 걸어오는 것을 보았다. 의사가 말했다. "분명히 류머티즘 관절염이다." 다른 의사가 말했다. "천만에! 디스크가 틀림없어." 둘은 서로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옥신각신 싸우고 있는데 드디어 그 남자가 가까이 다가왔다. 의사는 호기심가득한 얼굴로 물었다. "어디가 아프십니까?" 그가 대답했다. "저...화....장실이 어디죠? 너무 급합니다." 3. 의미부여: 조선건국의 주역이었던 무학대사와 이성계의 대화에 보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라는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豕眼見惟豕, 佛眼見惟佛矣)이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