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이야기/웃음의 긍정에너지

    행복천사 2012. 12. 12. 16:30

    화 다스리는 법을 통해 알아보는 화날때 자제하는 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 다스리는 법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한국 사람들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화를 잘 내는 편에 속한다고 해요.

    냄비근성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감정적이고 흥분을 잘하는 편이라고 하는데요.

     

    화라는 것은 스스로 통제력을 잃게 되면 강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감정적인 형태인데요.

    이것은 현재 그 마음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써

    화를 잘 내는 데에는 신체내의 호르몬이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되죠.

    아드레날린과 코티솔은 신체내 모든 조직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심장 박동수를 빠르게 하며 혈압을 상승시키는데요.

    이런 혈류의 변화는 화를 내는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되죠.

     

     

    화를 내는 표현의 3가지 방법

     

     

    1. 바로 화를 낸다.

    바로 화를 냄에 따라서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요.

    이는 개인적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2. 화풀이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주변 사람이 고통을 받게 되는데요.

    이는 화를 내기 편한 사람, 나에게 반박하지 않을 사람들이 대상이 되므로

    주변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화를 낼 땐 쓸데없는 사람을 건들지 말고, 화나게 한 사람에게 화를 내도록 합니다.

     

     

    3. 그냥 참는다.

    화를 참게 됨으로써 그 스트레스가 쌓여 언젠가는 폭발하게 되는 것으로써

    표출하지 않으면 그 화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화 다스리는 법을 알지 못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화를 자주 내게 되면 건강에 해를 미치는데 이때

    우울증, 고혈압, 심장병, 스트레스, 알콜중독, 비만등이 생겨날 수 있습니다.

    화 다스리는 법을 잘 알고 화를 다스리는 것이 좋습니다.

     

     

    화 다스리는 법 !!

    잠시 얼음 !! 을 외치고 움직이지도 말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숫자를 세나가면서 숨을 크게 쉬어줍니다.

    그러다보면 화가 잘 가라않고 금방 평온이 찾아옵니다.

    화를 잘 넘기면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으므로

    스스로가 뿌듯해질 수 있죠.

     

    또한 상대와 싸울땐 상대의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논리적으로 좋은 말을 사용하여 대화를 나누며

    상대를 배려하도록 합니다.

     

    그래도 짜증이 나 참을 수가 없다면

    운동을 하거나 몸을 움직여 머리를 쓰지 않음으로써

    심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왜 화가 났는지를 내세우기 보다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할지 고민하도록 합니다.

     

     

     

    화를 내는 것은 어떤 것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때문에 어떻게 현명하게 이것을 해결해 나갈 것인가를

    생각하여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래도 화를 통제할 수 없다면 신경과나 심리학자를 찾아가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