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그네 쉼터

세상만사 2020. 5. 4. 08:33






◈마음이 우울할때 이렇게 해보세요◈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캬~~ 죽습니다. ^-^

1..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 땐

산에 한번 올라가보십시요.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가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이라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 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 손이 될 것이다" 흐흐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습니다.
그럴땐 .. 실실 쪼개 십시요.  ^-^
치매, 65세 이상 10명 중 1명
2..  죽고 싶을땐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보십시오.
<살!자!> .. 맞습니다. 살아야 합니다.

3..  인생이 깝깝할 땐
버스 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천원으로 떠난 여행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조용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아 깝깝해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 일 것입니다.
안산요양원>양지홈요양원<-치매
4..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 땐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 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5..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땐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

6..  하루를 마감할 땐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아 참 !
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있습니다.
,,, 활기찬 시간 되세요,,,

 
 
 

♣ 나그네 쉼터

세상만사 2020. 3. 6. 13:13



 


 

  

몸은 전셋집 이다 몸은 전셋집이다 임대기간이 다 되면 돌려줘야 한다. 그때 하자보수는 필수 몸은 무엇일까? 몸은 당신이 사는 집이다. 지식이나 영혼도, 건강한 몸 안에 있을 때 가치가 있다. 몸이 아프거나 무너지면, 별 소용이 없다. 집이 망가지면, 집은 짐이 된다. 소설가 박완서씨는 노년에 이렇게 말했다.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 정말 맞는 말이다. 몸만이 현재다.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왔다 갔다 한다. 하지만, 몸은 늘 현재에 머문다. 현재의 몸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몸은 늘 모든 것에 우선한다. "몸이 곧 당신이다." 몸을 돌보는 것은 자신을 위한 일인 동시에 남을 위한 일이다. 그런면에서 몸을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이어 주변에 민폐를 끼친다. 몸을 돌보면, 몸도 당신을 돌본다. 하지만 몸을 돌보지 않으면, 몸은 반란을 일으킨다. - 좋은 글 중에서-



 
 
 

♣ 나그네 쉼터

세상만사 2020. 2. 22.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