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풍경

불변의 흙 2018. 6. 24. 17:29

 

 능소화의 슬픈 전설 



 




이 꽃을 ‘구중궁궐의 꽃’이라 칭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 옛날 복숭아 빛 같은 뺨에 자태가 고운 '소화'라는 어여쁜 궁녀가 있었답니다 

임금의 눈에 띄어 하룻밤 사이 빈의 자리에 앉아 궁궐의 어느 곳에 처소가 마련되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임금은 그 이후로 빈의 처소에 한번도 찾아 오지를 않았다 

 


빈이 여우같은 심성을 가졌더라면 온갖 방법을 다하여 
임금을 불러들였건만 아마 그녀는 그렇지 못했나 봅니다 

빈의 자리에 오른 여인네가 어디 한 둘이었겠습니까? 
그들의 시샘과 음모로 그녀는 밀리고 밀려 궁궐의 가장 깊은 곳 까지 기거 하게 된 
빈은 그런 음모를 모르는 채 마냥 임금이 찾아 오기만을 기다렸다







혹시나 임금이 자기 처소에 가까이 왔는데 돌아가지는 않았는가 
싶어 담장을 서성이며 기다리고, 발자국 소리라도 나지 않을까

그림자라도 비치지 않을까 담장을 너머 너머 쳐다보며 
안타까이 기다림의 세월이 흘러가고 있었답니다

어느 여름날 기다림에 지친 이 불행한 여인은 상사병 내지는 
영양 실조로 세상을 뜨게 되었습니다






권세를 누렸던 빈이었다면 초상도 거창했겠지만 잊혀진 구중궁궐의 한 여인은 
초상조차도 치루어 지지 않은채 '담장가에 묻혀 내일이라도 오실 임금님을 기다리겠노라'
라고 한 그녀의 유언을 시녀들은 그대로 시행했습니다

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온갖 새들이 꽃을 찾아 모여드는 때 빈의 처소 담장에는 
조금이라도 더 멀리 밖을 보려고 높게, 발자국 소리를 들으려고 꽃잎을 넓게 벌린 
꽃이 피었으니 그것이 능소화입니다


 




덩굴로 크는 아름다운 꽃이지요. 
아무튼 능소화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 많이 담장을 휘어감고 밖으로 얼굴을 내미는데 
그 꽃잎의 모습이 정말 귀를 활짝 열어 놓은 듯 하다 

한이 많은 탓일까요, 아니면 한 명의 지아비 외에는 만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였을까? 


 




꽃 모습에 반해 꽃을 따다 가지고 놀면 
꽃의 충이 눈에 들어가 실명을 한다니 조심해야 합니다

장미는 그 가시가 있어 더욱 아름답듯이 능소화는 독이 있어 
더 만지고 싶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  불변의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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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소화가 아름답고 예쁘게 피는 계절이네요
    능소화의 애달픈 전설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장맛비 피해 없도록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 몰려 오고 있습니다.
    수해 입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조선조 왕 27명을 염라대왕이 초청했다는데◀▶◀

    염라국의 대왕이 하루는 조선조 500년의 임금 27명이 저승에 다
    와 있다는 보고를 받고 모두 만찬에 초대했다고 합니다.

    대왕은 건배 제의를 한 후, 분위기가 무르익자 곧 질문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통역은 세종대왕이 맡았다는군요.

    "제일 단명한 임금은 뉘시오?"
    "예, 단종(17세)입니다."

    "그럼, 제일 장수하신 분과 재임기간은?"
    "영조(21대) 83세에 승하하셨는데,
    51년간 재위하셨습니다."


    "장남이 왕위를 계승한 임금은?"
    "7명뿐입니다.
    (문종.단종.연산군.인종 현종.숙종.순종 / 26%)

    "자녀를 가장 많이 둔 임금은?"
    "태종(3대) 부인 12명에서 29명(12남 17녀)의 자녀를
    생산했습니다."

    "후손을 못 둔 임금은?"
    * 단종(6대) * 인종 12대 * 경종 20대 * 순종(27대) 입니다.

    "안방 출입이 제일 잦았던 임금은?"
    * 3대 태종 부인 12명 * 9대 성종 부인 12명

    "폭정을 한 왕은?"
    "단연, 연산군(10대)입니다"

    "제일 현정을 베푼 임금은?"
    "예, 통역을 맡고있는 '짐'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염라대왕: 세종은 백성도 잘 보살폈지만, 밤 정치도 잘해
    부인 6명에 22명의 자녀를 뒀지 아마...,
    생산 공장도 KS마크라고 들었소이다~!!

    "세종대왕 ,,,???
    " 조선조 임금중에서 가장 영특한 임금은?"
    "예, 사도 세자의 아들인 정조대왕인데
    태평성대를 구가 했습니다."

    "조선조 임금들의 평균 수명은?
    " 47세입니다"

    "그렇게 단명한 이유는?"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들을 먹고 마시고 즐기면서
    생명을 오랫동안 보존하려고 애썼지만,
    그들이 그토록 보존코자 했던
    생명은 대단히 짧았습니다.

    이유인즉,,,,
    첫째. 10대 전반부터 수많은 후궁들 속에서 과도하게
    성생활을 했고, 정력제에 해당하는 보약을
    자주 복용하여 독이 몸에 쌓였고.

    둘째. 일거수 일투족을 다른 사람이 다 대신해 줘
    자신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운동이 부족 했으며.

    셋째. 임금들의 생활은 일반인들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고달팠습니다.

    기상시간은 오전 5시 전후.
    하루일과를 마치고 잠자리엔 일러야
    밤 11시쯤 결국은 체력이 달렸기 때문으로 사료되옵니다.
    올해도 벌써 반년이 흘러 갓구려!
    장맛비에 피해 없기를 바라며
    오늘도 즐거운일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 차한잔의
    ...ζξ ..여유를
    ┌─┬┐즐기는
    │♥.├-즐건 일욜
    └─┘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7월의 시작과 함께
    많은 장맛비가 내립니다.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비는 내리지만
    기분좋은 휴일되시길 바랍니다.~~^*^
    울친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와 축복을 받으세요. 진짜사람 영혼은 영원히 죽지않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해 믿고, 죄 용서받고 구원받고 내세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복락으로 살든지, 아니면 끝까지 믿지않다가, 내세 지옥가서 영원히 불타며, 이를갈고 슬피울고 영원히 후회하며 살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샬롬.
    어느덧 6월에 반환점을 지나 7월이 열렸네요
    태풍(쁘라삐룬)은 북상중이고
    장맛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7월의 첫날 태풍 비피해 걱정으로 문을 엽니다,

    7월이되면 일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 더위를 맞게됩니다
    7월 17일이 (초복)이며
    7월 27일이 (중복)이며
    8월 16일이 (말복)이지요

    절기상으로는
    여름철 더위에시작 이라는 소서가 7월 7일 이고
    폭염 더위가 심한때라는 대서가 7월23일 이지요

    7월은 폭염이 내려 앉는 무더위와
    잠 못 이루는 열대야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우절기를 맞이하여 비피해에도 각별히 유념하시고
    여름철 건강관리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입니다.
    장맛비와태풍도 내일이면 한반도에도달~

    지난 한 주 마무리 하지 못한 일이나 아쉬운 일들이 있더라도
    가슴속에 담아두지 말고 훌훌 털어버리세요.

    다음주도 파이팅 할 수 있도록 좋은 에너지 충전하세요
    편안한 주말 되세요~!!!
    불변의흙님~ 안녕하세요.........!
    성경책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고린도후서 제 3장 17절

    님~ 정성어린 고운 작품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님의 은혜 가득한 나날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하하)장마가 온다지만 이곳일산에는 (룰루)
    약간의 가랑비만내리고 태풍쁘리삐룬(ㅜㅜ)
    발음하기도 어려운 태풍은 아직까지 (쪼아)
    소식이없고 미세먼지도 좋음수준으로(乃)
    아침창문을 활작여니 공기가상큼합니다(^-^)

    (하이)비오는7월의 첫날(!)휴일아침(!) 기분이좋습니다(원츄)
    비오는날 우산을 쓰고 산책로를거닐며(완전)
    더욱더 무성한 록음따라 꽃길을걸으렵니다(고고씽)
    언제나 정주고가신(완소) 우리님께 감사를드리며(굽신)
    오늘도 행복한 휴일 되시고 건강하세요(출첵) 다녀갑니다(~)(愛)
    불변의 흙님(!)

    7얼 첫주말 아침 많은 비가오네요
    고통이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죠(^^)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안녕)"감사" -남경-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비우는 과정의 연속이다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며,
    무엇을 비우느냐에 따라 가치는 달라진다.
    인생이란 그렇게 채우고 또 비우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길이다."

    불변의흙님~~
    봄인가 했더니 눈깜짝할새에
    여름으로 넘어왔네요
    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는 여름의 시작입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7월이에요.
    더운 날씨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때인데...
    태풍(쁘라삐룬)은 북상중이고
    장맛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7월의 첫날 태풍 비피해 걱정으로 문을 엽니다......(ㅡ_ㅡ;;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몸에 좋은 음식도 찾아 드시고, 더위 조심하세요!
    항상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래요.☆─(^^ㆀ)
    안녕하세요
    2018년 하반기도 빠르게 흘러 가네요
    계획했던 소망들을 다 이루기 위해
    주어진 모든 일들에 감사하면서
    부단한 많은 노력을 다해 가게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감사해요
    소중해요
    존경해요
    대단해요
    미안해요
    잘할게요
    이해해요
    함께해요
    행복해요 라는 이런 좋은 말들을
    무지무지 많이많이 하면서 해피한 생활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웃음꽃을 만개하고
    웃음보를 터뜨리는 행복 일요일이 되시길요
    능소화을 볼때마다 참 멋있다구만 생각했는데 그런 깊은 사연이 있는 꽃이군요.
    저렇게 이쁜 꽃에 강한 독성이 있다는 것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감사힙니다.

    숲속...

    프르은 하늘에
    흰구름 동-동 떠가는
    숲속에 서면
    향긋한 풀내음
    온-산에 퍼져간다

    나뭇잎 사아로
    시원한 바람 
    가슴에 가득히 적시어 온다

    멀리 뻐꾸기 소리
    눈을 꼭-감고 들어보면
    보고픈 그대의 음성
    조용한 가슴에 울려 퍼자네...
    꽃이 예뻐 예쁜 전설이 있겠지 ~/
    이렇게 슬픔 그리움이 있는지
    좋은 글 좋은 전설 감사 ~꾸뻑
    같이 공유 하렵니다
    더위에
    건강하세요
    너무 슬픈 전설이군요.
    능소화의 슬픈전설 잘 보았슴니다~~~!!!
    불변의 흙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 선선한 새벽의 시간입니다
    슬픈 사연의 전설의 쏯 아름다워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건강하세요
    한이 서린 꽃이군요,
    가련한 능소빈이여
    천국에서 곱게 사이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