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불변의 흙 2012. 10. 28. 05:42

**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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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오는 것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되는 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하는 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 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볼 수밖에 없었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의 나의 기원는
나를 위한 기원이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의 기원이였지만
지금의 기원은 남을 위한 기원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 모셔온글-

반갑습니다.

추석 연휴,
오랜만에 부모님을 찾아뵙고 건강 안부를 묻곤 한다.
그러나 부모는 자녀가 걱정 할까봐 신체기능의 이상을 말하지 않기 때문에
자식들로서는 부모의 건강 변화를 적극적으로 살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9월의 둘째 휴일 입니다.
요즘이 낮에는 기온이 높고 새벽엔 20도 이하로도 내려가니
일교차가 많이나므로 ~감기조심 하세요!
즐겁고 행복 가득한 휴일 보내세요!
진한 사랑의 느낌
ㅡ동해 김철수ㅡ

그진한 한결같은 사랑의 느낌
님의 향기는 온 세상에 퍼지고
커피의 진한 따뜻한 느낌입니다

커피한잔 앞에놓고 님 생각에
잠기는 시간은 기뿜입니다,
삭제될 수 없는 그림으로 더욱

느낌 을 통해 님을 마주 대하게
되는 아득함으로 흐려지는 느낌
환희를 통해 향기로운 커피가

아니라 님은 나의 교감의 대상
사랑의 대상으로서 "님을 만나기를
꿈꾸며 시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님의 막연한 동경이나 그리움에
대한 제시일 수도 있습니다'
나의 정성이 싱그럽게 보일수 있을까

오늘은 7월의 마지막 31일 지루한
한달 초복, 중복 , 더위를 겪어서요
남어지 "말복" 건강 이열 치열
8월은 행복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러브) (남녀) (러브) 사랑합니다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이 너무나 큽니다
하루하루가 다 그 시간만큼 더해져 있고 성숙되어 있음을 순간 느낍니다
그래서 인생연륜이 높으신 분들 뵈면 그냥 얻어 먹은 나이가 아니란걸 많이 배웁니다
젊은 날 . 젊은 날 . 저 에게도 분명 젊은 날은 있었는데 ...
안녕하세요.
쌓였던 피로들을 모두모두 풀면서.
즐거운 마음과 기쁨 속에서
주말, 주일을 잘 보내셨지요.
3월의 세째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새로운 낧이 시작되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주아주 열심히 살아 가게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 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도 일상적인 생활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하고,
그 감사를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감사를 나눌 수 있기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간밤에 꿀잠 주무셨는지요
귀한 발걸음으로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족 친구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찾아
행복을 위해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는 오늘이 되십시오

행복은 행복하기로
마음 먹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고 하죠

상큼한 좋은 아침에
고은님과 사진들과 이쁜글
향기속에서 봄 향기
가득 담아 갑니다

향기로운 차한잔으로
아름답고 멋진 하루 출발
하시어요 방긋

한주가 끝나가는 불금이네요
멋지고 신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환절기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
불변의 흙님
안녕하세요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은 일년중 가장 춥다는 소한입니다
건강 관리 잘하시고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즐겁고 사랑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되세요
선생님 안녕하신지요.
낮에는 따듯해도 밤이되면 엄청 춥습니다.
출타하실때는 목도리 장갑 꼭 챙기셔야겠어요.
올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0이 된다 한들 뭐가 달라질까요.
아쉬운 시간은 자꾸만 흐르고......
그래도 해는 지고 또 뜨고
별 다를것 없는 일상일텐데
묘한 생각이 드는건 왠일일까요
저만 그런지 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