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인상

불변의 흙 2019. 12. 12. 22:54




  **  이  별  **









  



** 본명  박 영 웅 ( 불변의 흙)

당  팔십칠세

본인은 삼십 팔년 도안  (야후코리아)에서부터

다움 까지 활동했음나 그르나이젠 나이가나이니만컴

활동하기가 쉽지않아 거만 두기로 하고 마지막

인사를 드립니다 그간 많은 도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불변의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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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짓누르는 그 무게감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그렇게 힘들까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힘든 고난 기간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항상 긍정적인 당신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
날은 덥고 코로나는 계속 번지고...
걱정스럽습니다.
와중에도 삶이란걸 놓을수는 없겠지요.
알뜰하고 보람된날들이 되면 좋겟습니다.
서늘하다못해 춥단 생각이드는 오늘.
감기들기 딱좋은 날씨입니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보람된 날들 되세요.
금요일은 맞는데 불금은 아닌듯 싶네요.
늘어나고 번지고, ..
어려운 날들입니다.
안전 수칙 잘 지켜 우리 모두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도 보람되게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좋은날들 되세요.
보람되고 알찬 노후 매일매일 건강하시며 행복과 평안함이 함께 하시길 바랩니다
요즘은 친구방 다니기도 글올리기도 좀 불편한 점이...
아직은 손이가는데로 익숙해지려하구요
볼일로 인해 잠시 블방을 비웠습니다.
늘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내일 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려나 보네요.
많이 유의하시고 잘 챙기셔서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보람된날들이 되세요.
불변의 흙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안부 여쭙게 되어 죄송합니다.
비개인뒤의 맑은 공기로 답답했던 심신에 위안을 받습니다.

오늘이 민족상잔의 비극 6,25가 발발한지 70돐이 됩니다.
조국의 부름으로 낯선 땅 이름모를 곳에서 전사한 젊은 청춘들,
총성은 멎었지만 안타깝게도 종전이 아닌 휴전이 되어 아직도 전운이 돕니다.

결코 쉽지 않은 시절 건강 잘 챙기시고
무탈하고 평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오락 가락하는 비가 좀 지겹긴 하네요.
이제 시작인데 ..........
지루하고 답답한 날들도 때론 있겠지요.
그래도 지나간답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이렇게 늦게나 찾아뵙습니다.
날은 덥고 습해도 마음은
뽀송뽀송하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날들 되세요.
무더운 일기속에서도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현재 우리가 행동하는 것들과
말하는 것들과 생각하는 모든 것들은
내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겨지게 됩니다.
나의 자녀에게 나의 후손에게
어떠한 유전자를 물러주고 계십니까
행복의 근원이 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은 꾸~~욱
칠월 첫날 태양의달 칠월입니다.
태양의 힘을선물합니다.
건강하시고 멋진 칠월 보내세요...
세월의 흐름에 순응하며 산다는 것 그리고 살다가 한번쯤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웃고 즐거운 마음을 가질수 있는 여유로움과 행복한
마음으로 미소넘치는 좋은하루 보내시길 빌며, 비록 날씨는 더워도 늘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여름나기에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나의 발걸음 한 발자국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도약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 발자국 앞으로 내 걸어 보세요..
아직 알지도 못하는 당신의 능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세월이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
코로나로 세월 다 보내고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7둴을 맞이했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좋아지겠지요?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한주간도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함께하는 한주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
이별이 아름다운 건 다시 만날 수 있다는 희망 때문이겠지요
건강도 업되시고 즐거운 나날 평안하시며
블방 오시면 다시 좋은글들 주고 받을 수 있겠지요...
2020년 도 어수선하게 힘들게 넘어가지만 힘과용기를 내서
우리는 격파해 나야겠지요...
박원순 시장의 우울한 사망 소식에 비까지 내리니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혹시 나의 말이 나의 행동이 남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는가
생각나게 하는 날입니다.
그래도 기운 내서 활기차게 일상을 누리세요..
공감은 언제나 공짜니까 꾸욱 꾸욱 눌렀습니다.
블로깅을 정말 오랜 시간 하셨네요. 제가 처음 들어와 배우고 받고 한 것들이
굉장히 많았던 블로거라 뒤늦게 감사드립니다. 아쉬우실 텐데 이별을
고하셨네요. 연세가 그렇게 많으신 줄도 몰랐답니다. 만약에 제가 무례했다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사각 안에서의 만남이지만 매우 아쉽고 어딜 가시더라고
건강에 더욱 유의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너무 긴 날에
방을 너무 오래 비워 두엇습니다
여여 하신지요

동안
주인 없는 빈방에 들려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주말 인데
많은 즐거움 있으시길
바래는 마음으로
문안 놓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