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차 세계대전 비사 WW2

슈트름게슈쯔 2015. 11. 22. 18:43




태평양전쟁 당시 북태평양 알류샨 열도 아쿠탄섬의 저지에 불시착하다 뒤집힌

 일본 해군의 함상전투기 미쯔비시 A6M 제로센 전투기- 1942년 6월 4일 




일본 해군 A6M 제로센 함상 전투기 조종사 타다요시 코가(Tadayoshi Koga : 1922~1942.6.4)





태평양전쟁 당시 알류산 열도 아쿠탄섬의 비상착륙 지점에 대한 착륙 실패후 

기체가 꺼꾸로 뒤집혀버린 충격으로 사망한 후 미군에 의해 

8일후 발견된 일본 해군의 함상 전투기였던 미쯔비시 A6M 제로센 전투기 조종사 

타다요시 코가( Tadayoshi Koga)의 습지의 물에 퉁퉁 불어버린 사체 - 1942년 6월 11일 



태평양전쟁 당시 1942년 6월 3일 일본군 A6M 제로센 전투기의 조종사 타다요시 코가는 

북태평양 알류산 열도 아쿠탄섬의  비상 착륙 지점으로 정한 습지에 

불시착을 하려다 항공기의 기체가 꺼꾸로 뒤집혀 버려 그 충격으로 사망하게 된다. 

그에 따라 일본 해군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A6M 제로센 전투기와 조종사 타다요시 코가의 사체를 

찾으려고 돌아다녔지만 불시착한 지점을 정확히 알수가 없어서 그의 사체를 발견하지 못한다.

그로부터 8일이 지난뒤 6월 11일 미군은 사망한 일본군 조종사의 시체 1구와 

불시착한 일본군 A6M 제로센 전투기 기체를 발견하게 된다.

미군은 불시착한 일본군의 주력 전투기였던  A6M 제로센 전투기가 

완파되지 않고  조금 손상된 상태를 파악하여 미 공군 항공대에 적전투기의 

성능을 간파할수 있도록 신속한 수리 작업을 취하게 된다,

그리고 수리 작업이 끝난후 노획한 일본 전투기에 대한 정보와 성능을 

재빨리 테스트하기 위해 즉시 미군 항공기 부대에 송신을 취하게 된다.

북태평양 알류산 열도 아쿠탄섬에 불시착했던 

일본군 조종사 타다요시 코가의 A6M 제로센 전투기는 

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이 처음으로 노획했던 일본군의 A6M 제로센 전투기였던 것이다.








photo from : waralbum.ru

                      aerotoons.com

                                     www.navalofficer.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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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지만 20세의 젊은 나이에 죽어서 안됬군요.
20살에 전투기 조종이라... 엘리트 였나요 대부분 저때 조종사는 몇살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