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 극장

슈트름게슈쯔 2020. 3. 4. 12:35









냉전시기 소련 영화 학이 난다(1957) 속에서 독일군의 침략에 맞선 징집병 모집시 거리에서 퍼레이드를 벌이는 

T-34/76 전차대 속으로 애인 보리스(알렉세이 바타로브)를 찾아 나서는 러시아 여인 베로니카(타티아나 사모일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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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품 동원은 쉬웠겠네요.
공산주의 태두 국가의 조국 전쟁에 대한 군대의 협찬이라...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