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25 전쟁 Korean War

슈트름게슈쯔 2020. 3. 24. 21:52










한국 6.25 전쟁중 제주도 제 1 육군 훈련소의 미국제 M36 잭슨 구축전차  -1952


한국 육군 전차 대대는 한국 6.25 전쟁 중 미군으로 부터 M36 잭슨 구축전차 110대를 제공 받았다

 1951년 10월 5일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전차부대인 제 51, 제 52 전차중대가 창설되었다.  

당시 M36 잭슨 구축전차는 한국 육군이 보유했었던 최초의 전차이었자 

한국 6.25 전쟁 기간 동안 한국 육군이 운용했던 유일한 전차였다.



제 1훈련소(6873부대)는 모슬포 훈련소, 강병대로도 알려진 

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 상모리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육군의 훈련소이다

제 1훈련소는 일제 강점기 한일 강제병합 1910년부터 일본의 항복 1945년까지 일본군에서 건설하고 사용하였다. 

당시 제주도에는 제 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연합국의 몰락 작전에 대항하는 결호 작전으로

 창설된 일본 제국 육군 제58군이 주둔했었는데, 제 58군 병기부장인 "오무라 슈"(大村修) 대좌가 사용하여 

오무라 병영(大村兵舍おおむらへいしゃ 오무라 헤이샤, 대촌병사라고도 불렸음)으로도 불리웠다. 

일본의 항복이후, 그들이 철수하면서 오무라 병영은 자연스럽게 버려졌다.  

광복을 맞은 이후, 제 9연대가 1946년 이곳에서 창설되었다. 

1948년 6월 27일 대구부에서 제1훈련소가 설립되어 미국 제 6보병사단 병기교육단에 의한 

7.62mm 수냉식 경기관총, 2.36인치 바주카 로켓포, 57mm 대전차포등의 화기 운용 교육을 실시하였다.  

한국 전쟁이 발발한 1950년 7월 경상북도 대구시 산격동에 창설된 제 25교육연대가 

1951년 1월 21일, 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에 있던 오무라 병영을 제 1훈련소 본부로 삼으면서 

제 1훈련소가 이전되었으며, 3월 21일 거제도와 제주도에 있던 제 3, 5 훈련소를 

제 1훈련소로 통합하면서 본격적으로 징집된 인원들에게 기초 군사훈련을 하여 전선에 제공하기 시작하였다. 

시설이 부족하여 10만 명 가량 수용하기 위해 천막을 쳤으며, 미국 육군의 교육방침에 따라 

16주 동안 소총병 기초훈련을 시행하다가도 전선의 상황이 급박한 시기에는 빠르게 훈련시켰다. 

제 1훈련소에서 기초훈련을 마친 보병과 이외의 병사들은 육지에 있는 각 병과 학교로 보내었다.

 제주도의 심한 기상 변화 때문에 때때로 훈련을 마친 신병들을 전차 상륙함에 태워 전선에 보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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