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포 & 자주포

슈트름게슈쯔 2020. 8. 7. 20:29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 애버딘 무기 시험장의 16인치 해안포 발사 테스트 - 1941

 

 

미국 16인치 해안포를 복원한 미사일 부대 퇴역 장교였던 엘리엇 도이치(Elliot Deutsch)씨 - 2016년 4월 6일 

 

 

16인치(406mm)포는 현존하는 미국의 가장 큰 구경의 대포이다. 원래 16인치포는 건설되지 않은 전함에 장착시켜 사용하려고 했지만 미 육군은 이 포를 해안 방어 목적의 해안포로 사용했다. 미군의 16인치 포는 1922 년에 제작되었으며

테스트를 위해 애버딘 무기 연습장(Aberdeen Proving Ground)에 설치 되었다. 16인치포는 1930년대에 미국 병기 당국과 애버딘 무기 시험장의 상징이 되었다. 또한 16인치포는 제 2 차 세계 대전 당시 해안 방어 시스템의 일부였다. 그러나 제 2 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대부분의 16인치포들은 폐기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은 16인치 포 1문은 애버딘 시험장에 버려졌다. 이후 16인치 포는 군수 박물관으로 복원및 재배치하기 위한 그룹이 형성될 때까지 포탄 발사 성능을 시연할수 없었다. 오랜 세월이 흐른후 엘리엇 도이치라는 한 미국 퇴역 미사일 부대 장교는 16인치포의 복원을 계획했다. 이후 16인치포 복원 그룹에 300 명 이상의 인원과 수많은 기관이 구성되어 복원 프로젝트의 성공에 기여했다. 복원 팀의 핵심 구성원은 CPT Lentz, CW3 Michael D' Antonio 및 Mr. Elliot Deutsch였다. 17개월 간의 복원 프로젝트는 1988년에 완료되었다. 엘리엇 도이치의 리더쉽과 그의 아내 일레인과 자식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16인치포 복원에 기여했다.

 

 

무게 500 톤

사정거리- 45,000 야드 (31 마일)

발사체 포탄 무게 : 2100 ~ 2240 파운드

고각 : 36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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