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 극장

슈트름게슈쯔 2020. 8. 10. 13:27

새타령울 부르며 대중탕을 독무대로 휘젓는 문신 양아치에게

"형이 돈이 없다 그래서 패고,

말 안 듣는다 그래서 패고,

어떤 새끼는 얼굴이 기분 나뻐 그래서 패고,

그렇게 형한테 맞은 애들이 4열 종대 앉아 번호로 연병장 두바퀴다" 

훈시를 일장 설파했지만 바가지를 쥐고 욕탕 속으로 습격을 시도하는

양아치를 급소 지르기로 제압하는

강동서 강력반 강철중 형사 - 공공의 적(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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