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 극장

슈트름게슈쯔 2020. 9. 10. 16:06

한국 6.25 전쟁 배경 전쟁영화 원한의 도곡리 다리(The Bridges at Toko-Ri : 1954)속

미 해군 오리스카니(USS Oriskany (CV / CVA-34) 항모의 그루먼 F9F-2 팬더 전투기와 시콜스키 HO3S1 구조 헬리콥터 

 

 

한국 6.25 전쟁중이었던 1952년 11월 동해안의 미 해군 77기동함대의

오리스카니(USS Oriskany (CV / CVA-34) 항공모함에서 훈련 중이던 함재기 한대가 고장이 나서 바다에 불시착한다.

그 조종사는 브루베이커 중위로 그는 제 2차 세계대전 참전자였고 한국 6.25 전쟁이 일어나자 다시 소집되었다.

그는 제 2차 세계재전 종전후 법률가였지만 한국 6.25 전쟁으로 다시 미 해군 조종사로 복무하게 되었다.

불시착한 조종사를 구하러간 시콜스키 HO3S1구조 헬리콥터의 조종사

마이크 포르니 대원은 전투기 조종사 브루베이커를 무사히 구출해 온다.

이 함대 사령관은 조지 태런트 제독으로 그는 전쟁에서 아들을 잃었으며 조종사 브루베이커의 신상을 잘 알고 있었다.

구조된 조종사 브루베이커는 태런트 사령관에게 자기가 왜 이러한 더러운 전쟁에 참여해야만 하느냐고 물어보지만

태런트 사령관은 우리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앞으로 도곡리에 있는 다리를 폭격해야하는

힘든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해준다.

도곡리 교량 공격시 목표 지점 상공에는 북한군 대공포에서 발사된 포탄 파편들이 무수히 작렬했지만

미 해군 팬더 제트 전투기는 피해를 입지 않고 도곡리 교량을 파괴시킨다.

그런 다음 미 해군 함대 웨인 리 중령은 조종사 브루베이커의 팬더 제트 전투기가 보조 목표를 공격하도록 유도시킨다.

조종사 브루베이커는 항공모함으로 귀환을 하려고 했지만 연료의 누출로 기체가 하강하자 

어쩔수 없이 적진에 불시착하게 된다.

미 해군 시콜스키 HO3S1구조 헬리콥터의 마이크 포르니 대원 가미지 대원은 적진에 불시착한 전투기의

조종사를 귀환시키려고 접근했지만 북한 공산군의 총격을 가하여 헬리콥터를 격추시킨다.

그로 인해 가미지 대원은 목숨을 잃고 마이크 포르니 대원은 브루베이커와 함께 진흙탕 도랑으로 피신한다.

지상의 북한 공산군들이 미군 조종사 브루베이커를 생포하기 위해서 전투기 주변으로 모여들때

미 해군 F4U-4 콜세어 함재기들이 나타나 기총 소사 엄호 사격을 가하자 그들은 후퇴한다.

북한 공산군들은 엄호하던 미 해군 F4U-4 콜세어 함재기들이 돌아가자 다시 그곳으로 몰려들기 시작한다.

그들은 구출이 될 때까지 권총과 M1 카빈총으로 적을 막으려 했지만 둘 다 북한 공산군과 증국 공산군에 의해

목숨을 잃는다. 조종사 브루베이커의 사망 소식에 분노한 미 함대 사령관 태런트는 웨인 리 중령에게

그가 두 번째 표적에 공격 명령을 내린 이유에 대해 설명을 요구한다.

미 해군 중령 웨인 리는 브루베이커도 그의 조종사였으며 그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임무는 성공했다고 지적하면서

그의 행동을 변호한다. 태런트 사령관은 웨인 리 중령의 판단이 옳다는 것을 깨닫지만 반사적으로

"그런 사람들을 어디에서 구할 수 있소?"라고 반문한다.

영화속 짧은 분량의 미 항모와 전투기들의 이 착륙 장면은 미 해군 호위 항모 사보 아일랜드와 27,100 톤 에섹스급

미 해군 항모 오리스카니와 키어사지에서 촬영되었다. 영화에 사용된 항공기는 영화 제작시 한국 6.25 전쟁 당시

미군의 주력 전투기중 하나였던 그루먼 F9F-2 팬더 전투기로서 두 항공모함의 항공대가 장비하고 있었다.

그러나 원작 소설에서 브루베이커의 편대는 맥도넬 F2H 밴쉬 전투기로 비행했다.

묘사된 미 해군 함재기 편대는 미 해군 항모 오리스카니에 탑승한 실제 부대인

제 192 전투기 비행중대 (VF-192) 골든 드래건이었다.

제 192 전투기 비행중대는 영화 촬영 도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든 드래건"이라고 불렸다.

제 192 전투기 비행중대는 한국에 두차례 배치가 되었지만 미 해군 프린스턴 경 항공모함의 함재기로 편승되어

보우트 F4U-4 콜세어 전투기로 비행했다. 이 편대는 오늘날까지 보잉 F / A-18E 슈퍼 호넷 전투기 편대인

192 스트라이크 파이터 소대( VFA-192 ) 로 근무하고 있다.

영화의 촬영 장소로 일본 요코스카 & 가나가와 미 해군 기지와 하코네의 역사적인 후지야 호텔과

미국 캘리포니아의 사우전드 오크스 목장도 촬영지로 이용되었다. 

 

 

 

 

원한의 도곡리 다리 속 미 해군 그루먼 F9F-2 팬더 전투기와 시콜스키 HO3S1구조 헬리콥터 - Th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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