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 병기

슈트름게슈쯔 2020. 9. 19. 11:48

중국 공산당이 2007년 중국 해커들을 시켜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전산망을 해킹하여 F-35 설계도를 도둑질 한 후

해킹한 설계도를 이용하여 중국 선양항공 공업집단 유한공사에서 제작한  FC-31전투기(중국명 젠 -31) - 2014 

 

 

 미국-중국 통상전쟁의 불씨는 중국 공산당이 해커들을 시켜 몰래 설계도를 도둑질 해간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F-35 전투기이다. 

2018년 6월 19일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 피터 나바로는 “중국은 현실 세계 혹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도둑질로 미국 첨단기술 산업의 핵심을 노리고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리고 미국 CNBC는 ‘F-35 전투기가 핵심’이라고 소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미국의 최첨단 F-35 전투기 기술을 해킹해 J-31 전투기를 개발하는 것을 

보고 무역적자 축소는 물론 기술 탈취를 막기 위함과  궁극적으로 자국의 생존을 위한 통상 전쟁을 취했다.

 2014년 중국이 주하이(珠海) 에어쇼에서 J-31 전투기 시제품 모습을 드러내자 미 정부 인사들은 경악했다.

중국 선양항공기제조공사가 개발 중인 그 전투기는 엔진이 두 개인 것만 빼면 F-35와 거의 같았기 때문이었다.

중국이 어느 정도까지 해킹했는지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자료는 러시아로 망명했던 전직 미 국가 안보국(NSA)

직원이었던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미국의 기밀 문건이었다.

에드워드 스노든이 폭로한 기밀 문건에 따르면 중국은 2007년 중국 해커들을 시켜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전산망을 해킹하여 F-35의 레이더 시스템과 엔진 설계도 등을 몰래 도둑질 하여 빼냈다.  

 중국은 지난 2007년 한해에만 B-2 폭격기와 F-22 전투기 등 미국 자료를 해킹을 통해 도둑질 해냈다. 

 중국이 훔친 전체 자료는 50테라바이트, 미국 의회 도서관 소장 자료의 5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스노든의 문서에는 미국과 협력국들이 중국 해커 집단 고위 인사들의 컴퓨터에 침투해

각종 기밀을 엿봤다는 내용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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