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6.25 전쟁 Korean War

슈트름게슈쯔 2020. 9. 28. 19:50

 

소크라테스,석가,공자와 더불어 세계 4대 성인증 한사람이었던 성인은 "항상 깨어 있어라" 라고 말했다.

그 후 그 말은 세계 인류를 지배하는 유명한 금언중 하나가 되었다.

 

당신은 잠들어도 맥박은 뛰고 있습니다.

 당신이 주무시는 한밤에도 종근당의 연구실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제약회사중의 하나인 종근당의 유명한 광고를

흑백 TV 시절이었던 1970년대 부터 누누히 들어와 그 광고의 문구는 그 어떤 광고의 문구 보다도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며 귀에서 가슴으로 와닿아 국민 광고로서 국민들의 뇌리속에 깊이 인식이 되어져 있다.

 

 

1960년 3월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가했다가 행방불명되었던 마산 상업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던 

김주열은 실종 27일만인 4월 11일 마산 중앙부두 앞바다에서 알루미늄제 최루탄이

눈에 박힌 끔찍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그의 죽음과 시신 발견 소식은 4월 11일 부산일보 허종 기자의 기사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고

이후 대한민국 국민들의 분노는 노도와 같이 전국으로 번져 4·19 혁명으로 이어졌다.

 

2020년 9월 22일 밤 9시 40분경 서해 바다에 표류하던 대한민국 어업 지도 공무원 1명은

북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군대의 총탄에 사살되었다. 

사살된 후에 참담하게도 시신까지 불태워졌다.

이것은 전세계 인류가 분노할 북한 공산 집단의 끔찍한 전쟁 범죄의 만행이었다.

북조선 인민군은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새싹인 고 3 학생을 아들로 둔 한 아버지이자

대한민국 서해 어업 지도 공무원으로서 한 가정의 가장인

대한민국 국민의 고귀한 목숨을 무참히 살해한 것이다.

 

 

 

 

 

2020년 2월 22밤 9시 40분경 서해 해역에서 표류하다가 북한군에게 발견된 대한민국 국민중 한사람이었던

어업 지도 공무원에게는 그 시각이 죽음의 시간이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2017년 4월 24일 더불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선전 청와대 집무실을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광화문으로 옮길 것이라고 발표했던 대선 공약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어떤 국민들은 그만큼 청와대 집무실에서는 밤에도 불을 켠채로 국민들을 위해 매사에 불여튼튼

항상 국민들을 위한 그 옛날 신문고 제도의 판결과 같은 비록 단 1명의 무고한 백성이 권력자나 가진자에게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공명정대하고 명석한 혜안을 가진 지혜로운 정치를 펼쳐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표류한 대한민국 어업지도 공무원이 2020년 9월 22일 북한군에게 발견된 오후 3시 30분 부터 밤 9시 40분까지 

근 6시간의 생존했던 시간이 있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청와대가 종근당의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유명한 광고 문구처럼

 

당신은 잠들어도 대한민국 국민들의 맥박은 뛰고 있습니다.

 당신이 주무시는 한밤에도 청와대의 보좌관실과 정책 연구실및 국가 안보실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라는 청와대 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옮겨서라도 국민들을 섬기겠다는 대선 공약을 발표했던 것처럼

항상 깨어 있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한번쯤 생각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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