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차 세계대전 비사 WW2

슈트름게슈쯔 2020. 10. 16. 01:05

 

제 2차 세계대전중 미국의 군화 수선및 재생 공장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은 항공기,전투용 선박,전차,자동차,육상병기,전기,통신기기,의료시설,

군용 피복 제조,군용 식품등등 군수산업 전분야에 걸쳐 대량생산 체계를 갖춘 국가였다.

누구든지 일반적으로 그러한 체계를 갖추고 있었던 강대국 미국의 군수산업 생산 시스템에 의해

대량 생산된 군용 피혁 제품이었던 군화들은 육,해,공 해병의 각 부대로 보내어져 전선에서

사용하다가 파손되거나 더 이상 사용 가능하지 못하게 되면 그대로 폐기 처리되어 

내버려 지는 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하지만 천조국으로 지칭되는 미국은 결코 그렇게 군수물자를 함부로 낭비하는 나라가 아니었다.

미군은 군대에서 사용하다가 낡아서 교체시킨 군화들 중 재생 가능한 것들을 선별한 후

그것들을 모아서 다시 군화 재생 공장으로 보냈다.

그리고 그 군화들은 세척 작업과 건조 작업을 거친 후 외피 무두질 수선 작업및 외피 박음질 미싱 작업

깔창과 밑창 교체 작업등의 부위별 수선 과정과 도장 작업을 끝낸 후 다시 수송용 골판지 박스로

포장 작업을 마친후 군대로 보내어져 재사용되었다.

미군의 군화 재생 공장의 재생 작업 시스템 형태를 보면 대전중 대단히 알뜰하게  

군수 물자들울 재생 사용했던 미국의 낭비 없는 합리성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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