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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름게슈쯔 2020. 10. 20. 00:45

 영국 본토로 무사히 귀국하여 아들에게 주기 위한 선물로 수송선으로 옮겨졌다가 독일 공군기의 폭격으로

바다에 빠져 파도에 실려 덩케르크 해안으로 다시 돌아온 영국군 상사의 목마(Horse pull toy)

 

고전 전쟁영화 쥐트코트의 주말(1964)속 덩케르크 해안에서 독일 공군의 공격을 받아 불타는 수송선에서 바다로

뛰어내려 살기위해 다시 해안으로 기진멕진된 채 헤엄을 쳐서 돌아가는 영국군 병사들과, 함께 파도에 밀려

해안으로 떠밀려 가는 불타는 부유물들을 보면 상황은 다르지만 2020년 9월 24일 서해상에서 표류하다

기진맥진된 상황에서 안타깝게도 상부의 사살 지령을 하달 받은 북한 공산군대의 만행으로 사살된 후

부유물과 같이 불에 타서 소각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자식으로 둔 아버지였자

어업 지도 공무원이었던 대한민국 국민 1명의 안타까운 죽음을 생각나게 한다

 

 

 

덩케르크 해안으로 다시 돌아온 영국군 병사의 목마 - The Horse pull toy of British Army soldier returned to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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