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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름게슈쯔 2020. 11. 22. 19:48

미국 알래스카 해달들의 지하 핵실험 장소 암치카 섬에서 안전지대 프리빌로프 제도의

여러 섬 해안으로의 이송 작전 - 1969년 

 

 

동서냉전기 미국과 소련의 핵무기 개발 경쟁 시절이었던 1969년 미국 원자력위원회와 미국 내무부와 미국 해양 수산청 알래스카 지부는 알래스카 지하 핵 실험 장소로 지정된 서부 암치카 섬의 해안에서 주로 서식하는 해달들을 그곳을 피해 알래스카의 다른 안전지대 섬으로 옮겨 재번식과 해달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각 기관들은 공동으로 노력하여 알래스카 해달의 안전지대 이송 작전을 펼쳤다. 안전지대로 이송되기 전 미국의 알래스카 지하 핵 실험 장소가 되어 버린 암치카 섬 해안에서 살다가 알래스카 원주민 어부들이 쳐 놓은 그물에 포획된 후 이송 준비 기간동안 수조에 격리된 뒤 안전하게 통에 넣어진 뒤 C-130 허큘리즈 수송기에 모두 실려 알래스카 남동부와 프리빌로프 제도로 이송된뒤 다시 수상 비행정으로 배분되어 실린 후 여러 섬의 해안으로 풀어 놓여져 그 서식지를 옮기게 되었다.

이는 1910년대 부터 1920년대까지 한반도를 침략하여 조선을 강제 합병시켜 그들의 식민지로 만든 일본인들이

동해(東海 : 조선해)에 위치한 독도(獨島)에 서식하던 바다사자 강치들을 가죽과 고기와 기름을 얻기위해

모조리 잡아 살룩시켜 씨를 말려 멸종시켰던 일본인들의 잔혹하고 탐욕스러운 바다 생물 남획 멸종시키기

형태와는 완전히 정반대가 되는 미국인들의 자연 동물 보호에 대한 인도주의적인 국민성을 보여주는 형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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