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차 세계대전 비사 WW2

슈트름게슈쯔 2020. 11. 30. 00:30

연합군의 상륙작전시 병력과 차량을 수송선에서 육지로 이동시키기위해 영국에서 제작되어

노르망디로 이동되는 콘크리트 부두 구조물 멀베리 하버 - 1944년 6월 

 

뽕나무 열매 오디(뽕)는 인간의 노화를 더디게 만드는 역할을 해주는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달콤하고도 값비싼 열매로 해마다 5~6월 산딸기가 열리는 철에 산과 들의 뽕나무에서

열리는 작은 과일이다. 뽕따러 가세 노래에 나오는 뽕의 다른말인 오디의 영어명은 멀베리(Mulberry)이다.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이 뽕나무 열매의 이름이 붙여진 항구가 연합군 병력을 노르망디 해안에

무사히 상륙시키는 교량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멀베리 항구는 1944년 6월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 작전시 해변으로 화물을 신속하게 하역하기 위해

제 2 차 세계대전 전쟁 기간 동안 영국이 개발한 임시 이동식 항구였다.

멀베리 항구는 연합군이 디-데이 이후 교두보를 성공적으로 확보한 후, 조립식 항구 2개는 연합군과 함께

영국 남부와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 사이의 영국 해협을 가로질러 오마하 비치(멀베리-A)와 골드 비치(멀베리-B)로

이동되었다. 멀베리 항구는 독일군 방위대의 불가피한 방해 공작으로 수리한 후 프랑스 노르망디의 주요 해안을

점령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대기 되어 있었다.골드 비치의 멀베리-B 항구는 1944년 6월 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 디-데이 이후 10 개월 동안 사용되었으며 250만 명 이상의 병력과, 50만 대의 차량들과

400만 톤의 보급품을 해체되지 않은 상태로 온전하게 상륙시키는 역할을 해주었다.

오마하 해변에 도착했던 아직 부분적으로만 완성된 멀베리 A 항구는 6월 19일 북동쪽에서 갑자기 닥쳐온 격렬한 

폭풍으로 피해를 입고 손상되었다. 3일 후 폭풍이 마침내 지나간 후 멀베리 A 항구는 피해가 너무 심해 버려야 했다.

현재 일본은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 75년이 지났어도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獨島)를 

자기나라의 영토라고 교과서에 올려 놓고 호시탐탐 노리는 야욕을 표출하고 있다.

정권이 바뀌고 나면 대한민국 정부는 일본의 독도 침략 야욕을 종식시키기 위해 

울릉도와 독도의 중간지역인 안용복 해산에 영국인이 제작했던 거대한 구조물이었던 멀베리 하버와 

같은 콘크리트 구조물 항구를 제작하여 이동시켜 그곳에 공고한 인공섬과 같은 구조물을 구축시켜야 할것이다.

그것은 제 2차 세계대전 말기 영국인들이 나치 독일의 압제에 신음하는 서부 유럽 주민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노르망디 상륙용 임시 항구를 만들어 영국 해협을 건너 프랑스로 향했던 것처럼  멀베리 하버와 

같은 콘크리트 구조물 항구를 동해로 이동시켜 국토 방위용 인공섬을 만든다면 

대한민국 영토를 공공히 지키는데 크나큰 역할을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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