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차 세계대전 비사 WW2

슈트름게슈쯔 2020. 12. 2. 21:44

 

 

항복한 프랑스군 병사들과 남쪽으로 내려가는 프랑스 피난민들 - French Army soldiers of Surrendered by Ge

 

serviceapi.nmv.naver.com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국가 수반 폴 레이노 총리의 멍청한 정치적 판단에 따른 국론의 분열과

육군 수뇌부 모리스 가믈랭과 막심 베이강의 오판에 의해 제대로 싸워서 독일의 침략을 저지시키지 못하고

 독일군의 전격전으로 인한 전의 상실로 이어진 사기 저하에 따라 항복한 프랑스군 병사들과 독일군의 침략

전쟁을 피해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각종 탈것과 달구지와 소형 손수레등에 가재 도구를 싣고

가족들과 같이 프랑스 남부로 피난을 떠나는 피난민들

- 1940년 6월

 

 

 

항복한 프랑스군 병사들과 남쪽으로 내려가는 프랑스 피난민들 - French Army soldiers of Surrendered by 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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