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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20. 7. 13. 10:44
수없이 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밤
무엇이 저렇게도 많은 별들을 만들었을까~
어떻게 저 많은 별들이 만들어졌을까~

별만큼이나 많은 영혼들의 반짝임일까~

주검 은 이승을떠나 저승의 별이된다는데.'...
그렇다면,
나도 별이되겠지.
너무 반짝이지 않아도 좋으련만~
하지만,
내아이의 머리위에 별이고싶다.
내아이도 엄마가 보고싶겠지만, 나도 내아이가 너무나 많이 보고싶을테니....

울엄마.울아부지도 내 머리위에 그별일테니까~~

.......내아이 머리위에 별~그별이되어 늘 위로하며 반짝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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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은 이렇게도 예쁘게 남기고 가셨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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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20. 6. 12. 14:47
간밤에 뒤척이다 새벽녘에 눈이 떠졌다.
일어나자~그만...
일어나 빈거실에 우둑커니 한참을 서있었다.양치하고~
물한잔마셔 몸을깨우고~
긴 ~기지개로 내 하루를 시작한다.

누룽지 끓여 묵은지볶아 한술뜨고~
뻔한듯하지만 하루라도거르면 어수선해지는
집안일을 하고 멍~하니 쇼파깊숙히 앉았다.
슬그머니 졸음이들어온다.

한잠 딩굴듯 눈을붙이고.
얼음그득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잔잔한음악을틀어 기분을 맞춘다.



다....



다....
나의 오늘에 향기로운 꽃한송이를 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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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2020. 5. 10. 17:40

여기가 내집인지.거기가 내집인지.

이게내맘인지.저게내맘인지~

 

갑작스레 삐져나오는 이마음을 어쩔까나~

갈증이나고~

쓸쓸해지고~

 

시원한 얼음물한잔 벌컥벌컥마시고

길게 눕드시 앉아.한숨 몰아쉬고~

공연히 잠시잠깐. 몰아세운 나자신한테 미안해서~

픽~웃음이난다.

 

어리광도 아니고~^^

왔다갔다하는 이마음을 어쩔까나~~

 

잘~

익어가야~

예쁘게 색을 입을텐데~

내가 좋아하는 그런색을 꿈꾼다.

 

나에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