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일상

세상의빛 2019. 6. 8. 18:26

아카시아의 꽃말 이렇게 많았나?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는 것 같아요.
엊그제 아카시아꽃의 향기를 맡은 것 같은데....

꽃이 예뻐서 사진도 몇 장 찍었는데

어느덧 아카시아꽃은 지고 잎사귀만 무성하게 있네요.

내년을 기약해야겠죠!!!

 

아카시아 꽃말은

제가 알고 있던 꽃 중에 가장 많은 것 같아요.

 

 

 

 

 

 

 

 

님들은 아카시아 꽃말 중

어떤 것이 마음에 드시나요?


아카시아의 꽃말에는 우정,

고상함 그리고 깨끗한 마음,

숨겨진 사랑, 정신적인 사랑,

희귀한 연애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카시아꽃이 하얗잖아요
개인적으로 저는

고상함 그리고 깨끗한 마음이 좋았어요.

 

혹시라도 아카시아 꽃말에 대해

더 아시는 분들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구름님이 반겨 주는일욜아침

맑은 마음~
어께 들썩이는 웃음
희망과 기쁨으로 시작하세요~^^~

한결같이 오늘을 기쁜맘으로
함께 맞이하는 반갑고 정겨운 님~~**
소리내어 다정스럽게 불러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늘 벗님 과 동행할 수 있다는 것
행복하고 큰힘이 됩니다

반가운님 사랑과 응원을 진심으로 보내드리오니
행복하시고 휠링이 듬뿍 되시는
평온한 휴일 되세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지역에 따라 비 예보도 있어요
유월은 장마가 오는지라
미리미리 대비 하셔야 겠네요

오늘 하루가 다시올수 없으니
누구에게나 소중한 시간입니다
지나고 나서 후회스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날이 되십시요

오늘 하루 상큼한 출발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건 것을 씹듯이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이 글처럼 미움이나 섭섭함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남들에게 받은 은혜는 황금같이 귀히 여기는 우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지루님, 세로운 6월도 보람찬 한달이 되소서.
숲속의빈터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비가올듯올듯 하더니 올생각이 없는데
텃밭은, 논은, 좀더 와주길 바라지만.어긋나고
월요일 충실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빕니다.
아카시아의 꽃말.
감사합니다
신록은
먼저
나의 눈을 씻고
나의 머리를 씻고
나의 가슴을 씻고

다음에
나의 마음의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씻어 낸다

-이양하 수필/신록예찬 중에서-

더위와 선선함이 공존하는 초여름...
햇살도 화사한 월요일...
기분좋게 내리쬐는 햇살처럼...
기분좋은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맑은공기 상큼함 파란하늘이
기분좋게 아침을 열어 주네요~

반가운친구님~
왠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기분좋은 화요일
행복해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 집니다
많이 웃는 즐겁고 행복한날 되시어요~^^

늘상 서로의 안부인사로 하루를
맞이하게 되어 너무나 즐겁고 기쁨니다
반가운 친구님의 일상도 웃음 넘치시고요~**

잘되시게끔 응원하고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늘 행복한답니다@
~~**방도리드림~**
감사합니다
참 향기롭고 아름다운 아카시아꽃, 그래서 꽃말도 많군요~ㅎ"
모처럼 6월의 적당한 기온에 화창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산내들님 멋진날되세요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재미있고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갈파람의별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세상의빛님(!)

어서오셔요 세상의빛님(^^)
화요밤 반갑게 님을 뵙습니다
비가 온뒤 날시가 좋으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기원드립니다(안녕)"감사" -남경-
남경님도 늘 건강하세요
꽃말은 생각지도 않고 그저 어린 시절부터 좋아했던 꽃이라 지금도 좋아한답니다.
향기가 좋고 고향에 지천으로 피어 있고 가끔은 떡도 만들어 먹던 꽃이었는데
토끼가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는 잎이라 저는 가끔 늦게 들어갈 때 핑계삼아
토끼를 이용하기도 했던 잎이기도 하지요. 저녁때가 되는 것도 모르고 신나게
놀던 시절이 그립기만 합니다. 그런데 북미에서 넘어간 나무라고도 하네요.
일본놈들이 땔감을 위해서 무자비로 많이 심었단 말도 들었고 아카시아 밑에서는
농작물이 절 자라지 않기도 하지요. 멋진 6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배중진님 추억이 가득한 꽃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