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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빛 2020. 3. 2. 22:58

코로나19 관련 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기자회견









모든 국민이 코로나19 사태에 관하여 걱정하고 근심하는 가운데 

신천지 예수교회에서는 코로나19에 관련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측측성 보도와 확인되자 않은 악의적인 보도가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님이 

직접 나오셔서 코로나19에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국민여러분!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운 이 시기에 

국민들께 사죄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의적인 것은 아니지만, 많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우리도 최선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다 막지 못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 사죄를 고합니다."


이만희 총회장님은 여러분들에게 

뭐라고 사죄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모든 국민들에게 이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자 

그렇게 여러분들과 함께 말씀드리기 위해 시작했으며 

"코로나19, 31번 확진자와 관련, 신천지 대표로서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는 

코로나19를 종식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여 

보건당국과 각 지역자치단체에 협조하는데 

모든 총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인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비난과 핍박이 커지고 있는 이때, 

항간에서는 신천지 이만희총회장님의 

건강이 궁금하셨는지 많은 말들이 있었는데요 

이만희 총회장님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3월2일 오후 3시에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직접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하였습니다.




▶️ 일시: 2020년 3월 2일(월) 오후 3시



1) 신천지 공식 홈페이지

www.shincheonji.kr


2) 유튜브

http://bit.ly/38dEBuf


3) 네이버TV LIVE

https://tv.naver.com/l/4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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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꽃샘추위가 아침 옷깃을 스치네요
그래도 낮 기온은 오른다고 합니다
늘 곱고 아름다운 안부를 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서로를 아낌없는 배려와 사랑으로
늘 함께할 수 있다는 기쁨은 사이버상에서만
느길 수 있는 특권이지요
오늘 토요일 따뜻한 햇살만큼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민들레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마스크를 구입하려고 우체국앞에
아침일찍 나가 줄서야 하는 현실이 참 그렇습니다
요즘 마스크 구입하기도 어려운 세상이 되었군요
날씨가 잔뜩 찌푸려 있는 차가운 주말입니다
따뜻한 집안에서 가족들과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주말 되셔요...
메아리님도 건강하세요
풀잎시인 왈트휘트먼의시


사랑하는 그대여 힘내세요

침착하시오 나와같이 맘편안하시오

나는 자연과 같이 관대하고 쾌활한 왈트 휘트먼이올시다

태양이 당신을 버리지 않는한 나도 당신을 버리지 않으리라

파도가 당신위에 뛰는걸 싫어하고 나무잎이 당신위에

뛰고 속삭이는것을 거절하지 않는동안 나의 말도

당신위에 뛰고 속삭이는 것을 거절하지 않으리라


제가 어려서 부터 외운 시이고 가까운 동료가 힘이 빠졌을때
이시를 읇어주면 좋아했어요 저자신부터 힘내고 모든님들에게
힘내라고 이시를 낭독해 봅니다
마음의 힘내시며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ㅡ풀잎요정 드림 ㅡ
풀잎요정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구름낀 주말 아침 마음은 뽀송으로 출발하시죠^*
오후엔 남부지방은 봄비 소식도 있군요
일상에 지친 마음 따끗한
커피 한잔으로 맞이 하시어요^^

#아직은 이른 봄
잔가지 끝에 머무는 추위
백년 넘긴 굴참나무
뿌리가 소매 당기며

도란도란 낮은 목소리로
봄을 기다린다
제비꽃 얼굴 내밀며
못마땅한 눈초리하며

반겨 주는 이 없고
낙엽 바스락 소리 뿐
두서너 걸음 사이
자리 잡고 있는 민들레

홍조 띤 얼굴빛 진달래
서둘러 피우는 꽃
찾아 주는 발길 그리며
새하얀 얼굴빛

소나무 잔솔 사이
하얀 목덜미의 자목련
바라보며 환한 얼굴로
웃고 있는 그 꽃 -----제비꽃"나영봉"

정성담긴 훌륭한 아름다운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과 온기에 감사하게 보고 가네요

불편한 일상 힘드시죠~~인내하시고
봄향기에 어께펴신 주말 알뜰하게 잘 보내십시요~^^
~방도리 드림~
어제는 포근하고
봄날같아 처음으로 2주만에
산책도 했는데,

산수유도 예쁘게 피었고
개나리도 꽃망울을 터트리던데
주말 아침엔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시네요.

코로나19 조심 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인사드리고 갑니다
오늘도 코로나 조심,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공인중개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려운 이시기에 배달업만 번창하나 봅니다..
모두가 조심해야 할 시기..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건강하십시오~~..^^
약돌이님도 건강하세요
[제목: 코로라19사태의 신속한 진정을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가자뉴스는 반드시 사라져야 합니다
우리는 친구-오경재글

내 마음의 소리를
그대가 와서 읽는 글

눈으로 읽으면
그저 글이지만

마음의 눈으로 보면
그대와 나의 대화이지요

기쁘면 함께 기뻐하고
슬프면 서로 위로가 되어
희로애락을 같이 하지요

그대와 나의 거리에
길이 만들어지는 글
그 속에서 우리는 친구가 되지요

" 그냥 좋다 " 는 그대가 있어
오늘도 나는 글을 쓰지요

소중한 친구님, 주말을 맞아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을 갖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달리는말님도 건강하세요
오랫 만에 뵈옵니다
봄은 곁에 왔는데
외출하기 힘든현실
언제나 코로나19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길열어 가시는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난 그림자님도 건강하세요
어쩌면 좋지 -윤보영

자다가 눈을 떴어
방안에 온통 네 생각만 떠다녀
생각을 내 보내려고 창문을 열었어
그런데
창문 밖에 있던 네 생각들이
오히려 밀고 들어오는 거야

어쩌면 좋지.

시집『그대가 있어 더 좋은 하루』
☕친구님 안녕하시죠?
오늘도 게으름부리다 잠들기전에
친구님들 블로그 인사드립니다.
오늘밤 비가 온다했는데 정말
그럴까 저는 몹시 궁금합니다.
좋은작품 잘보고 물러갑니다.
소중한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세상의빛 님 안녕하세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지나가을
바래봅니다 벗님게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물망초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제발~~~
봄내음 가득한 화창한 주말입니다
마음만은 산으로 들로 쏘다닙니다
화이팅 입니다
어랑님도 화이팅하세요
안녕 하세요 !
3월의 첫 주말이네요
오늘도 비 소식이 있네요
이곳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꽃들이 많이 피어나네요
오늘도 함께 소통할수 있어 행복 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함 속에 건강도 함께 챙기시길...
시산님도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흐린날이지만 밝은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싫다고 떠난사람,
믿음,사랑이길 바랍니다,꽃향기처럼.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별아님도 감기조심하세요
편안한 주말되세요~~
제시카알바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침은 아직 쌀쌀하지만
오후에는 햇볕이 창문을
넘어 방안에 가득합니다.

어느새 봄이 찾아왔네요.
해지는 시간도 길어지고
밤 길이가 짧아졌습니다.

따사로운 봄볕에 우리의
얼었던 마음도 녹아내려
행복한 미소가 아름다운
주말 저녁을 보내십시오.
추야 박민창님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흐린날이지만 밝은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싫다고 떠난사람,
믿음,사랑이길 바랍니다,꽃향기처럼.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즐거운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꼬끼오님 건강하세요
´◠ω◠`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ω◠`반갑습니다.
우리, 세상의 빛 선생님!
´◠ε◠`다녀가신 반가운 흔적과,
함께하시어 주심,, 감사합니다.
편안히 쉼이 되시는 밤 되세요,
지금 問安 올리며, 물러납니다.
우리님 편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