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규와 동행하기

오늘 보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보규와 더불어 더 큰 사회발전을 이룩하고자 노력합시다.

30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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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생각하기/_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536) 이 시대의 낙원 주택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536) 이 시대의 낙원 주택 이승과 천국 사이에 마지막 머물러 살 집입니다. 다운사이징의 일환으로 새로 옮긴 우리 부부 딱 살기 좋은 보금자리인데 평소 꿈꾸던 곳입니다. 도시에 머물러 살아 병원이 멀지 않고 거실에서 보이는 앞뒤 양쪽이 모두 푸르름이 있고 조용하고 공기가 맑은 곳입니다. 거실이 넓고 바람이 앞뒤를 통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햇살이 오래 비치는 집에 살려면 3대가 적덕을 쌓아야 만날 수 있다는 남향집에서 따뜻하고 춥지 않은 집에 사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앞과 뒤 어디에서도 우리 집안이 들여다보이지 않고 나도 또한 다른 집 창문이 보이지 않는 아파트입니다. 도시에서 여간해서 찾기가 쉽지 않은 휴양촌 콘도미니엄 같은 분위기의 집입니다. 바로 그런 집을 만나 즐겁게..

2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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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생각하기/_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이보규의 짧은 한 줄 생각 (266) 언텍트 시대 교회의 사역

이보규의 짧은 한 줄 생각 (266) 언텍트 시대 교회의 사역 교회 3층 아주 작은 스튜디오입니다. 할렐루야교회(당회장 김승욱 목사) 시니어 유튜브 방송 (담당목사 윤영근)에 초청받아 3주분 방송의 녹화를 마쳤습니다. 언텍트 시대이기에 앞으로도 이처럼 비대면으로 방송을 통해 성도를 만나야 할 것입니다. 녹화 내용은 다음에 교회장송을 통해 공개하게 될 것입니다. 경험하지 않은 세상이 펼쳐집니다. 2020의 새역사는 이렇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교회 #시니어 #새역사 #이보규

2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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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생각하기/_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이보규의 짧은 한 줄 생각 (265) - 삶의 터전 주택의 선정 기준

이보규의 짧은 한 줄 생각 (265) - 삶의 터전 주택의 선정 기준 무작정 나서서 낯선 길 탄천으로 흐르는 산책로를 혼자 걸었습니다. 사람으로 북적이던 송파 석촌호수와는 영 다른 분위기입니다. 새로운 환경의 선정 기준은 병원이 가깝고 건강을 지키는 일을 최고의 가치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도 맑은 공기를 우선해서 택했고 걷는 코스도 쾌적한 환경을 우선했습니다. 석양을 바라보면서 출발해서 어둠이 깃드는 시간에 초생달을 보면서 귀가해서 1만 보를 걸었습니다. #주택의 선정 기준 #탄천 #새로운 환경 #석양

2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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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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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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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생각하기/_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535) - 지방에는 택배로 보냅니다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535) - 지방에는 택배로 보냅니다 이보규 나눔 잔치의 연속인데 택배도 한몫합니다. 지방에서 분양을 희망하신 분들에게는 오늘 택배로 보냅니다. 충주에 거주하시는 이언구 전 충북도의회 의장님께서는 '벼루'를 수집하는 취미를 갖고 계셔서 충주로 분양합니다. 돌이라 택배로는 무겁긴 합니다. 그러나, 제가 수안보에 강의하러 가면 그 바쁘신 분이 일부러 오셔서 밥도 사주시고 농사지으신 오디 딸기 블루베리 등을 선물로 주실 때마다 저는 늘 빚진 마음이었습니다. 원주계시는 공식 유튜버 이준규 선생님에게는 중국 철령 시장님의 선물 서예 문구 세트를 드리는데 사모님이 서예 초대작가이십니다. 꼭 필요한 분으로 생각하고 경쟁자가 많았으나 드리기로 했습니다. 일 식견도 없는 분인데 '이보규 TV'를 두..

1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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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생각하기/_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534) - 이보규의 전성시대 이야기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534) - 이보규의 전성시대 이야기 서울시 공채로 공무원으로서 동사무소에서 출발해서 한강사업본부에서 정년퇴직할 때까지 36년 동안 많은 분을 모시고 나름대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가까이 모신 분 중에 특히 네 분이 추억의 사진이 보입니다. 존경하는 고건 시장님은 잊을 수가 없는데 저를 키워주시고 저와 같은 날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셨습니다. 제가 가까이 모시고 라운딩을 한 사진 속의 세분은 서울시 출신으로 서울시를 떠나서 더 큰 일을 하신 분들입니다. 정말 기라성 같은 분들과 함께해서 영광입니다. 세분의 공통점은 제가 시청 주사 때 사무관이셨고 그때부터 상사로 모시면서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다 잘 아시는 이원종 서울 시장님은 여러 곳의 구청장과 국장님을 역임하..

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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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규와 생각하기/_ 이보규의 생각나누기 이보규의 짧은 한 줄 생각 (263)-물건이 뭐길래?

이보규의 짧은 한 줄 생각 (263)-물건이 뭐길래? 이보규의 나눔 잔치 물품 중 인기가 없고 지망하는 분이 없는 품목입니다. 가치 있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보규의 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상품 가치는 생각하지 않겠다는 달콤한 말에 속았습니다. 본인에게 달라고 신청한 물건이 하나뿐인데 더 필요한 다른 분에게 내가 주었다고 그 후부터는 저의 페북에 '좋아요'나 '댓글'을 전혀 남기지 않는 분도 있습니다. 그 정도 인격인 줄을 몰랐습니다. 물건이 뭐길래? 주인이 정해지지 않은 소품으로 비인기 품은 16일 (수) 사무실로 가져가겠습니다. 12시까지 오셔서 짜장면 한 그릇 식사하고 골라가세요. 저는 어차피 내어놓은 물건 다시 챙기지 않으려고 그럽니다. 공개하지 않았던 물품도 몇 점 있습니다. 만약 두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