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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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425) - 1석 2조 의 기뿐 날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425) - 1석 2조 의 기뿐 날 참 반가운 분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강의를 마치고 충북 도의회 의장을 역임하신 극동대학교 이언구 교수님이 페북의 글을 보시고 충주에서 일부러 점심시간을 맞추어 호텔을 방문하셨습니다. 의장님의 열정은 아무도 흉내 낼 수도 없습니다. 호텔 바로 앞에 있는 고향의 맛 집 올갱이탕집에서 매니저와 셋이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늘 사모님과 만나 함께 했는데 오늘은 미국에 있는 어린 쌍둥이 손녀딸이 와서 있어 돌봐 주느라고 꼼짝을 할 수가 없어 서로 아쉬워했습니다. 농사일도 하시고 손자도 키워주고 대학의 강의도 하시고 최근에는 지역 방송 MC까지 맡아하시는 언론인 출신으로 많은 일을 열정으로 하시는 열정에 존경하여 마지않는 분입니다.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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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423) - 끝이 라고 끝이 아니다.

이보규의 생각 나누기 (423) - 끝이 라고 끝이 아니다. 문정동 어느 한정식 집에서 만난 오찬입니다. 3월 달에 약속했다가 '코로나19' 때문에 취소했던 만남을 5월 첫 날 조금 느슨해져 오늘 만났습니다. 70년대 초 서울시청 새마을지도과 사무관 계장시절 함께 일하던 친구들입니다. 금천구 박세구 노인회장님과 정종철 전 강남구청 과장님인데 그 때는 공직을 아쉽게 사무관으로 정년퇴임 했습니다. 두 분 다 공통점은 아들들이 서울대 연세대 나와 사법고시를 합격시킨 자랑스러운 인재로 키웠습니다. 비록 과거에는 부하 직원이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퇴직한 후 무척 부러운 친구들이라 모두 터놓고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야구는 9회 말 투아웃 후에도 승패가 바뀌고 골프는 장갑을 벗어봐야만 안다고 합니다. 공무원들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