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소식

맛잘알 2018. 12. 14. 17:12

오늘 네이버 실시간에 올라온 황교익

무의식적으로 또 백종원인가? 했는데 역시 백종원을 저격했다 하지만 본질은 과다한 설탕 섭취를 저격한 것이였다.

하지만 댓글들을 보면 황교익 욕이 대다수인걸 보니 안타깝다. 

누군가를 예를 들어한 것은 잘 못이지만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과다한 설탕의 유해성 그리고 중독성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백종원선생을 건드려?, 팩트도 모르고 뇌피셜만 거리네' 라는 댓글을 보며 마음이 좀 그렇긴 하다.

이 영상에서 실직적으로 백종원 언급은 많지는 않다. 하지만 잠깐에 마리텔 시절의 슈가보이를 언급하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마녀사냥 할 계기를 준것만 같다.

'백종원 레시피는 잘 못 되었다. 왜냐면 레시피에는 msg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백종원은 msg를 많이 쓴다.'
이러한 말들이 또 하나의 논란을 나았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볼 때는 대중들이 벌써 자극적인 것에 너무 길들여진거 같다. 

황교익이 말하는 핵심인 설탕 당의 위험 중독성를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