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노가리의꿈 2015. 3. 15. 20:35

 

 

카메라로 사진을 찍다보면 엎드려서 사진을 찍을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때에는 사진도 잘 찍히지도 않고 자세가 불편해서 괴로울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편안한 자세로 사진을 찍을 수 없을까하고 생각도 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럴때 찾는 것이 finder입니다.
이번에 저는 바라본에서 출시한 finder인 Multi finder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자를 살펴보면 정품스티커가 부착되어있습니다.
바라본 정품스티커를 확인 해 주세요~!!

 

 

파우치안쪽에는 수납용 그물망이 설치되어있습니다.

 

 

구성품으로는 Multi finder, 파우치, 설명서, 품질관리점검표, 청소용천, 파우치끈, 육각렌치가 들어

있습니다.

 

 

 

루페에 있는 시력조절장치로 사용자의 시력을 맞추어 정확한 수동 포커싱을 맞출 수 있게 도와줍니다.

 

 

로우앵글 LEVER를 돌림으로써 루페부분이 앞으로 기울어지며, 상단덮개부분이 열립니다.
그러면 로우앵글로 카메라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LCD조절나사는 나사부분을 풀어 카메라의 LCD부분의 높이를 맞춰주시면 됩니다.

 

 

바디의 양쪽에 있는 붉은 원부분을 누르면서 로우앵글을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고무파츠부분이 카메라의 LCD부분과 Multi finder와의 밀착성을 높여줌으로써 빈틈을 없애줍니다.

 

 

Multi finder와 파우치까지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DSLR인 캐논550D와 조립 해서 체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라본 Multi finder의 디자인과 설치 및 직접 체험까지 해 보았습니다.
특히 바닥에 가까이 있는 것의 사진을 찍을려고 했을 때 평소에는 바닥에 엎드려서 여러자세를 잡아

가면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이번 바라본 Multi finder를 사용함으로써 엎드리지 않고 로우앵글로

편안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이면 Multi finder와 같은 아이템 하나는 가지고 있어야지 좀 더 편안하게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바라본 Multi finder의 체험기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 체험기는 에누리닷컴 체험단에서 주최하였으며, 바라본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체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