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하우스(폐업)/숙박&연수후기

Hong3 2014. 6. 21. 15:32

지난 3월 말에 온 한다쿤 ->소개


어제까지 911어학원에서의 연수를 마치고 오늘 체크아웃을 하였습니다..

한다쿤의 작별 인사(번역) ↓ 일본어 원문  홈페이지 참조


눈 앞의 휴지통에 평소처럼 닭꼬치를 먹고난 쓰레기를 던진다. 늘 같은  광경입니다 만, 

「텅」 "하고  울리는 소리조차도, 이번 일주일 동안은 왠지 모르게 쓸쓸하게 들립니다.


오늘이 마지막 일기, 사요나라 퀘존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퀘존 게스트하우스에에 지냈던 3개월을 돌이켜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즐거웠다"는 것입니다. 

왜 재밌는 것은 빨리 끝나 버리는 것일까요.


요번주는 담당 선생님이 수업이 끝날 때마다 "앞으로 몇 차례 밖에 없잖아!"라고 하시고.. 나도 전적으로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 

"더 여기 있고 싶어"라는 생각도 들지만, 틈이 생기면 게을러 질것이 분명한 자신을 "더 어려운 환경에" 으로 

몰아 부치고 있는 나 자신도 분명히 거기에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이라고 하면 좋게 들리나, 사실은 "조금 재미있을 것 같아서"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도전 해 보고 싶을 뿐입니다.


"언젠가 뵈러 다시 올께요"


이렇게 말할 수있는 사람이 생긴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퀘존으로 돌아오면 환영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그런 자신감이 있으면, 세계 어디에 있어도 필리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의 어딘가에서 만난 그들에게 지금보다 더 상냥하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냥한 사람이되고 싶네요. 그리고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염화수소 냄새 나는 수영장 옆의 매점에서 빠삐코라는 길거리 음식을 먹는 것 같은,  그런 느낌으로 보낸 3 개월 이었지만, 어쨌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참 더운 4.5 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마지막입니다만, Mr홍를 비롯해 여러분 정말로 신세를졌습니다. 

조금 먼 곳으로 가 버립니다만, 언젠가 다시 뵙고, 얼굴에 윤이나는 절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저의 일기를 시간을 내어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럼 그럼! 모두 필리핀 오세요. 재미 있어요!


저의 영어는 유창해 졌습니다!


3개월의 시간이 꽤 길었던 탓인지, 그와 꽤 정이 들었습니다.


다음주 부터 마닐라 남쪽, 게스트하우스에서 버스로 2시간 반 가량 소요되는, 라구나에 위치한 일본회사에서 일 할 예정인 그..

회사에 근무하면서 영어를 배우겠다는 그, 대견스럽습니다. 영어가 많이 모자란다고 걱정하기도 하지만, 일본인들을 상대로 하는 

영업이 주업무 이기때문에  곧 극복 할 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게스트하우스 앞,,9시40분..911어학원 셔틀을 타고 어학원으로 향합니다.

앞좌석에는 오사카 대학 출신 일본유학생 E군

6/20.. 담당 맨투맨 선생님과 기념샷.↑


http://quezonguesthouse.com/

https://www.facebook.com/QuezonGuesthouse

요건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사진↑

퀘존 게스트하우스 페이스북 페이지 ←

行きつけのゴミ箱にいつものように焼き鳥のゴミを投げ入れる。いつもの光景ですが、「トスン」

と底から響く音さえもこの一週間、何処かさみしく聞こえました。

 

ということで今回が最後の日記、さよならケソンです。→ H君のフィリピン体験記「英語留学から現地就職に」

 

この三ヶ月を思い返してみますと、真っ先に思い浮かぶのは「楽しかった」という感想に尽きます。

なんで楽しいことは終わってしまうんでしょうね。

 

授業が終わる度に、「あと数回しかないじゃない!」と先生。私もまったく同感でした。ですが、

「もっとここに居たいな」と思う反面、隙あらば怠ける自分を「もっと厳しい環境へ」と追い立てる自分もたしかにいました。

厳しい環境といえば聞こえはいいですが、要は「ちょっと面白そうだぞ」と思うからチャレンジしてみるだけです。

 

「またいつか会にいくよ」

 

そう言える人が出来たことは、本当に幸せなことです。

仮にいつか私がフィリピンを去ったとしても、ケソンに戻ってくれば付き合ってくれる奴がいる、

その自信があれば、世界の何処に居てもフィリピンの行く末を案じ、

世界の何処かで出会った彼等にいままで以上に優しく接することが出来るはずです。

 

 優しい人になりたいですね。そしてモテたい。

塩素くさいプール横の売店でパピコ食べるような、そんな感じでぼーと過ごした三ヶ月でしたが、

ともかく楽しかったです。そして暑い4.5月だった。

 

さて最後になりましたが、ホンさんをはじめ、みなさん本当にお世話になりました。

少し遠いところに行ってしまいますが、いつかまた顔を出して、磨きのかかった私を見て頂ければと思います。

どう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又、私の日記を読む為に時間を割いていただき、読者の皆様、重ねて御礼申し上げます。

 

ではでは!みんなフィリピン来てね。楽しいよ!

英語はペラペラになりました。



영어연수, 여행자를 위한 필리핀 마닐라의 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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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킹 홀리데이, 유학을 위한 인터내셔널 토쿄 쉐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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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즐겁고 화기애애한 게스트 하우스인지 알수있는 포스팅이네요
저도 게스트 하우스 생활 참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ㅠ,ㅠ
마닐라 티켓도 싸고,,그리 멀지 않습니다..^^ 차한잔 하시러 오세요..
본 게스트하우스는 해외생활 및 영어 공부를 통해 개인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본 본 글 작성자 한다쿤은 석달동안 열심히, 재밌고,보람찬 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