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하우스(폐업)/게스트소개

Hong3 2014. 7. 2. 20:13

요즘 한국 학생들 중 '오스트레일리아(워킹홀리데이) ->필리핀 어학연수 ' 패턴으로 오는 학생들이 꽤 있습니다.

얼마전에 일본인중 호주에서 워홀 2년을 마치고 온 일본 여인이 있어 소개해 봅니다.

(일본어 원문←)


안녕하세요, 여러분! 


TOEIC 공부하고 싶어, 호주에서  온 마유코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호주에서 왔다고 해도 워킹 홀리데이를 갔다가  온 일본인입니다 (싱글벙글)


실은 6/12  여기 퀘존게스트 하우스에 오기로 결정,

당일, 항공권을 사고 짐을 싸면서 필리핀 관련 정보를 최대한 머리와 PC에 집어넣고.. 


13 일 아침에 버스를 타고 12 시간 이상에 걸쳐 다윈(호주Darwin) 공항을 향했고 


14 일 새벽 3시에 공항에 도착, 그리고 5시 출발 비행기에 올라, 쿠알라 룸푸르 (말레이시아)에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마닐라 공항 (필리핀) 


덧붙여서,이 비행기 안에서도 옆자리에 앉은 필리핀 분과 이야기하면서 

따갈로그 (필리핀 말)을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관광객은 택시기사에게 바가지 쓴다고 들었 기 때문에 

"안녕하세요" "XX까지" "미터 사용해 주세요"을 미리 알아 두었지만.. 발음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덧붙여서, 이분은 동남 아시아에서 부동산 관계의 일을하고 계시다고 함.

그래서 동남아 경제는 어떤지?  물었는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그리고 중국, 홍콩은 좋다고 함...


말레이시아는 정말 경제가 좋아 보인다라고 느꼈습니다. 공항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았지만 

비행기 이륙시에 보이는 공항 주변의 풍경에서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신축(분양) 주택 (같은 집이 늘어선) 단지가 많이있어, 어쩐지 경기 괜찮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필리핀은 착륙시 도시의 모습은 멀리서 보면 빌딩숲이 보여 발전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공항이 가까워지자 빈민가가 보이고, 공항인데, 땅값이 낮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멋대로의 상상입니다. 공항은 나름대로 일자리가 창출되기 때문에 

슬럼가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빈부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충격!) 


스카프를 이슬람 풍으로 머리에 둘러, 일본인처럼 보이지 않도록  하여^^ 택시 하차장에! 

하차장 쪽이 현지 사람들이 사용한 택시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을 것 같아서. 

그리고 택시 기사와 흥정 할 때, 비행기에서 기억해둔 표현를 사용해도  커뮤니케이션이 되지않아, 결국 영어 협상^^ 


택시 한대와 협상했지만 미터를 사용하여 주지 않아 실패.... 

그런 이유로 우왕좌왕하고 있으니 경비원들이 택시를 알선 해주어, 미터를 적용한 일반택시를 탈 수있었습니다. 


그 후, 택시로 퀘존 게스트 하우스까지! 참고로 320 페소였습니다...만 잔돈이 없어서 400 페소를 지불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잔돈은 요청하면  받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1 페소=230원)


이러한, 무리한 일정으로 왔습니다! 

어째서 이런 무리한 일정으로..? 

그것은 호주의 물가가 비싸기 때문입니다. 


깡촌인데 불구하고, 10 명이 한방에 사는 기숙사가 1주일에 150 달러에요! (1 달러 950원) 

덧붙여서 하룻밤은 25 달러 


일이 있으면 좋은데 날씨 좋지 않아서 일을 못찾았기 때문에 호주에 있어도 돈 쓸일 밖에 없었기 때문에, 그곳을 벗어 나기로 했습니다. 


덧붙여서 다윈의(Darwin) 기숙사도 하루 34 달러. 


호주에도 TOEIC을 공부하는 장소는 있습니다 만, 

생활비, 학비 모두 당연히 높고, 친구로부터의 유흥의 유혹도 있으므로, 원래 필리핀에서 공부하려고 생각하고있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はじめまして、みなさん!

今日からブログを書かせていただきます。

TOEICの勉強をしたくて、オーストラリアから来た

マユコともうします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


オーストラリアから来たといってもワーホリにいっていただけで
日本人ですニコニコ


実は12日にこちらのケソンゲストハウスに来ることを決め
その日のうちに、航空券をとり、荷造りをしてフィリピンの知識をできるだけ、頭とPCにつめ

13日の朝にバスにのり12時間以上かけダーウィン空港(オーストラリア)へ

14日の朝3時にチェックイン、そして朝5時発の飛行機にのりクアラルンプール(マレーシア)へ
そして、マレーシアからマニラ空港(フィリピン)

ちなみに、この飛行機の中でも隣のフィリピンの方とおしゃべりしながら
カタログ語(フィリピンの言葉)を練習してました。観光客はタクシーふっかけられるってきいたので
”こんにちわ””◎◎までいって””メータ使って”を前もってしらべたのですが、発音に自信がなかったので。

ちなみに、お隣のかたは東南アジアで不動産関係のお仕事をしてらっしゃるとのこと。

なので東南アジアの経済はどんな感じ?と聞いたところ、

マレーシア、インドネシア、ベトナム、そして中国、香港がいいとの事


マレーシアは本当に経済がよさそうだなとかんじました。空港から外には一歩もでてないのですが

飛行機の離陸時にみえる空港周辺の様子からそんなかんじがしました。

なぜなら、新しいかんじの分譲住宅(同じ家が立ち並ぶ)のかたまりがたくさんあり、なんだか景気よさそうだなーっておもいました。

フィリピンは逆に、着陸時の都市の様子は遠くからみると、ビル群が見え発展してるなーとおもいましたが
空港が近くなればスラム街が見えて、空港周辺なのに、地価が低いんだなと感じました。

私の勝手なイメージですが。空港周辺はそれなりに雇用が生み出されるので、
スラムがあるのは貧富の差があるんだろうなと感じましたショック!

スカーフを頭にまきイスラム風にして日本人に見えないようにしタクシー降り場へ!
降り場のほうが現地の人が使ったタクシーが使えるから良いらしいので。
そして、タクシーとの交渉の際、さっき覚えた言葉をつかうもいまいち伝わらず結局英語で交渉

タクシー一台と交渉しましたがメータをつかってくれなくて、失敗むっ

そんなわけでうろうろしてたら、警備の人が、タクシーを斡旋してくれて普通にメータで乗れました。

その後、タクシーでケソンゲストハウスへ!ちなみに320ペソでした。がおつりがなく400ペソを払いました。
後から聞いたらおつり要求すればもらえたみたいですね。(1ペソ2.3)


そんな、超強硬スケジュールでやってきました!

なんでこんな、強硬スケジュールなのか?

それはオーストラリアの物価が高いからです。



こんな凄いど田舎なのに10人のドミトリーで150ドル(週)ですよ!(1ドル95円)
ちなみに一泊25ドル

仕事があればいいんですけど、天候よくなくて仕事もらえそうになかったのでオーストラリアにいてもお金使うだけだと思って出てきました。

ちなみにダーウィンのドミトリーも一泊34ドルという高さ。


オーストラリアにもTOEICを勉強する場所はあるのですが、生活費、学費ともに当然高いし友達と飲みに行くという誘惑もあるので、もともとフィリピンで勉強しようとおもってました。


ビザが切れる二週間後バリに移動してでゆっくり考えるつもりだったんですけどね

そんなわけで、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

늦은 나이에 일본어를 공부할 수도 없고........
아무튼 일본과의 관계 개선이 절실할 때입니다.
양국의 강경파들이 정치경제적 이익을 누리기 위해 국민 정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털고 갈 것은 털어야 하는데 이들 때문에 아무것도 털지 못하는 것이지요.
젊은도령님..^^
동감합니다. 젊은사람들부터 바뀌어야 겠지요..
본 게스트하우스가 이곳 조금이나마 동북 아시아의 젊은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본어 별로 안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