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하우스(폐업)/게스트소개

Hong3 2014. 7. 22. 09:15

마닐라 남부, 파라냐케에서 쉐어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일본인 지인이 퀘존 게스트하우스를 방문 하였습니다..

그의 인턴스텝을 대동하고 오셨네요...有朋自远方来,不亦乐乎


돼지고기를 구워 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마닐라에서 1킬로 250페소 정도 합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두꺼운 고기 한줄이 슈퍼에서 52페소(1200원 상당) 정도 합니다.


지인의 쉐어하우스 인턴스텝 유우지시.. 얼굴이 한국인 스타일 입니다...

세부에 있는 어학원에서 3개월 체류하는 동안에, 한국인으로 오해를 받은 적이 많다고 하네요^^

성격이 무난한 청년입니다..


그릴로 기름을 쫙 빼면서 구웠습니다..


익살스러운 유우지군


담백하면서 고소 합니다..


쉐어하우스 운영자 H씨..미야기현 출신입니다.

양파, 단호박도 구워 보구요...


미국인 게스트 스캇이 합류하여 영어 토론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반년전부터 부추를 나누어 달라고 조르던 던 H씨....

화분하나를 통채로 선물했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쉐어하우스에 마당에서 키울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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