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하우스(폐업)/게스트소개

Hong3 2014. 9. 6. 14:03

이하는 중국 시안 지부의 JICA(일본 대외협력기구)에서 근무중인 일본인 게스트 코이케 씨가 작성해 주셨습니다..

일본어 원문→이곳에서 확인 가능


코이케(일본인 ♀ 27세)입니다.


현재 중국의 JICA(국제 협력 기구)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하고 있는데


늘 두려웠던 영어권 사람들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이곳 필리핀 마닐라에 왔습니다.



퀘존게스트 하우스를 선택한 이유는 간단합니다!


"왠지 즐거울것 같았거던요"


 27년간 의지해온 나의 육감은 멋지게 들어 맞았습니다.


첫 날 이지만  즐겁습니다.


예약일보다 2일 일찍 와 버렸던 나에게 난처한 얼굴 하나 보이지 않고

(* 코이케씨는 islas8817 GuestHouse에서 며칠간 살았으나 소음이 많고 

일본인 운영자의 성격이 괴팍해 예정보다 일찍 이곳으로 오셨다고 함)


스스로를 희생하면서까지 조정해 주신 착한 관리인님.

필리핀 대학(U.P Diliman)과 거리의 안내를 해 주셔서 정말 감격.

저녁에는  한국인 게스트와 장을 보러 갔는데,  관리인 미스트 홍이  파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총명해 보이는 미국인 남자와 일본의 여대생도 동참해 주었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운영자가 만든 파전..


미국인 게스트 스캇이 사온 '스네이크 푸룻'. 컵질이 진짜 뱀가죽 같음..




일주일 체류중, 5일동안 필리핀인 개인교사를 소개 받아 영어를 공부했습니다.

상냥했던 가정교사..


게스트 하우스 주위에는 저렴하고 맛있는 식당들이 많습니다..

로컬 음식중, 'sisig'이(필리핀식 돼지고기 얼굴부위살 볶음) 최고 였어요..



게스트하우스에서 옥상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그녀..


마긴하와 스트릿(수채)


게스트들과,,

굿바이 퀘존 게스트하우스!, 내년에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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