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하우스(폐업)/게스트소개

Hong3 2014. 9. 10. 16:50

이하는 퀘존 게스트 하우스에서 체류하시며 911어학원에서 연수 하셨던

일본인 외항선원 '타츠야'씨가 투고 해 주신 글입니다.


일본어 원문→이곳클릭

(타츠야시가 근무했던 선박, 하루 운항하는데 소요되는 연료비가 6천만원 정도라고 함)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일본해운 회사 외항 선원으로 근무하고, 필리핀 승무원과 함께 해상에서 일하고 있는 T입니다. 선원은 8 개월 동안 해상에서 근무하고 몰아서 4 개월간의 장기 휴가를 보냅니다.저는 이 장기 휴가를 이용하여 영어 공부와 필리핀인 동료를 만나기 위해 자주 필리핀을 방문합니다.


이전에 세부에서 1 개월, 다바오에서 4 개월 마닐라에서 한 달 동안 어학원에 다닌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회사 연수 관계로 2 주 정도 시간이 생겨서, 마닐라에서 지내기로 했습니다.그러나 무계획 상태에서 마닐라에 방문한 저는 첫날 너무 한가했기 때문에 급하게 예약도 하질 않고 퀘존 게스트 하우스를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렇지만 게스트하우스 관리인 홍상 소개로 다음날 부터 911의 어학원에 다닐 수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본에서 필리핀 유학이면 대리점에 몇 달 전부터 수업을 예약 해야 합니다. 그러나 퀘존 게스트 하우스와 911의 조합이면 예약없이 다음날이라도 바로 어학 연수 가능하며 4주 정도의 단기 어학연수도 아주 저렴합니다.


게다가 게스트 하우스에서는 관리인  홍상의 주최로  진행된 "샤브샤브 파티 '등 이벤트를 통해유학생과 마닐라 근무하고있는 사회인 등 기타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퀘존 게스트 하우스는 단기의 저렴한 영어연수를 하고 싶은 분이나 

자신을 한번 뒤돌아 보고 싶은 분, 새로운 만남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여러분 게스트 하우스에 오실 때는 가능하면 예약을 부탁드립니다. 

관리인 홍상에게 이번에는 예약없이 불쑥 찾아온 저를  친절히 대응 해 주신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 도보5분, 토마토킥 바에서 게스트 들과)


(게스트 하우스에세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로컬식당 'Bularo' 에서 게스트들과)


(퀘존 게스트하우스에서 도보 20초 거리에 있는 일본풍 돈가스 가게'크레이지 카츠' 에서)


게스트 하우스 관리인이 한턱 쏜 케익'초컬릿 무스'


게스트들과 샤부샤브 파티 중..


타츠야씨..얼렁 진급하시어  캡틴 되시길!!

내년 4월에 또 뵈요~~ 굿바이! 시유 넥스트 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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