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요리.음식

Hong3 2014. 11. 24. 12:05

코코넛 주스..처음에 이걸 마셨을때,, 그냥 밍밍한 맛이라고만 느꼈습니다.

언제부턴가 몸상태가 그저그런 아침에는 저의 오장육부가 이 주스를 흡입하고 싶어 하는걸 느낍니다..


아침이면 늘 게스트하우스 앞거리엔 코코넛 주스를 파는 필리핀 아저씨가 있습니다..

7월까지 25페소(600원) 였는데, 오늘 가보니 28페소 달라고 하시네요. 올해 전체적으로 현지물가가 올랐으니 납득이 갑니다.


잘익은 코코넛을 골라 껍데기를 벗기는 필리핀 아저씨

키백과:

코코넛 주스(coconut juice, coconut water)는 어린 코코넛 내부에 있는 액체 배젖이다. 코코넛이 잘 익으면, 이 액체는 대부분 과육에 스며든다. 코코넛 주스는 오랫동안 열대지방, 특히 열대 아시아 트리니다드 토바고 등지에서 인기있는 음료수로, 이 곳에서는 신선한 주스나 캔에 든 것을 구할 수 있다. 코코넛 주스는 자연적으로 무지방에 저칼로리의 음료수이다 (100g 당 70kJ 혹은 16.7kcal)

코코넛(coconut, cocoanut)은 종려과에 속하는 상록 교목이다. 코코넛 나무는 코코스 속에서 유일한 넓은 종려나무로 30미터 크기까지 자라며, 4~6 미터 길이의 날개 모양의 잎사귀와 각 작은 잎사귀들은 60에서 90센티미터 길이이다. 수명이 다해 떨어진 나뭇잎들은 나무 주위에 흩어져 나무에 영양을 준다. 코코넛은 코코넛 나무의 열매를 뜻한다.

코코넛 나무는 열대 지방 전체를 걸쳐 자라며, 장식이나 요리 등 실제로 코코넛 나무의 모든 부분은 인간이 사용한다.

또한 캄보디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코코넛 껍질을 일반 나무를 대체할 신 재생 대체 연료로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전 항상 차주전자를 준비해 갑니다. 비닐 봉지에 담는 것보단  위생적이고 맛있게 보이거던요.


코코넛 과육도 싹 긁어서 담구요,,


차주전자 한가득 이네요..


이제부터 장건강을 위해 한잔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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