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티 하우스(폐업)/게스트소개

Hong3 2014. 12. 21. 13:38

오랫만에 한국인 게스트를 소개해 봅니다..마닐라에서 대학원에 재학중이며 퀘존 게스트하우스를 자주 찾아 주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하 글은 빌리군이 직접 작성 해 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 빌리라고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소개를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한국을 출국한 시점부터 이야기를 하는게 좋겠네요 . 저는 27 늦은 나이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비자를 통해 2 년동안에 호주에서 여러가지 일을 했으며 호주에서 모은돈으로 지금 여기 마닐라에서 대학원 과정을 1 하고 있습니다 . 아이러니 하게도 지금에 게스트하우스 마스터와는 터키 룸메이트 소개로 인해 알게 되었습니다. 만남에 일본어로 인사하시길래 일본 사람인줄 알았어요 생기신 외모도 조금 일본인 같기도 했고요

요즘 제가 지금 게스트 하우스에 게스트는 아니지만 자주 찾아 가고 하우스 파티도 하고 가끔 한잔도 하러 가는 게스트아닌 또다른 게스트 입니다 ^^ 뭐랄까 . 게스트 하우스 마스터 님은 저는 친구라고 정의를 내려도 될지는모르는겠지만 . 그냥 만나서 한잔 하고 수다도 떨고 가끔 밥도 해서 같이 먹고 이런저런 이해관계가 없는 그냥 순수한 친구라 하고 싶네요.

(텐푸라 파티)


https://www.facebook.com/QuezonGuesthouse


로그인 필요 없는공감꾹 눌러주시는 센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필리핀 두마케티에서 대학원 다닐 준비하고 있는 28살(여) 입니다.
사촌이 거기에 살고 계셔서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대학원을 준비하려고 하니 딱히 정보가 없어서요.
전도 호줘워킹일년하고 나서 가는거라 비슷한 경로로 가신것같아 먼가 정보를 알려주실것 같은 기분에 ^^ 연락을 드려요.
관광경영쪽 대학원을 가려고 하는데요. 대학원시험을 어떤식로 보는지..그리고 그외에 제가 알아야 할 사항은 없는지 궁금해서 혹
알고계신게 있다면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빌리씨에게 대응 가능한지 확인후 코멘트 추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