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런저런

Hong3 2015. 8. 24. 10:46

중국인 페이스북 친구가 보내온 사진입니다..


남북의 심각한 대치국면을 맞자 중국 군대가 북한 국경 근처로 군대를 이동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하 사진은 길림성 연길 시내에서 촬영한 사진들. 자주포  부대가 시내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남북한의 위정자들이 판단 착오로 일을 그르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반도가 전쟁터 되면 고통을 받는건 남북의 선량한 시민들, 


신나는건 주변 강대국들뿐..




(자료출처→이곳)


닭대가리 같은 정부는 북한이 망하면 자연히 흡수통일 되는줄 착각하고 있진 않겠죠?

실리도 없는 걸로 북한과 극한의 신경전을 벌이는걸 이곳에서 바라보니 심이 우려가 됩니다.


남북 갈등을 극한으로 치닫게 하는 것은 한반도의 운명을 남북한이 스스로 결정할수 있는 역량을 저하시키고

 주변 강대국이 개입할수 있는 빌미만 주는것 뿐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