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요리.음식

Hong3 2020. 1. 6. 10:23

일전에 마닐라 지인의 집에서 한 베베큐..


땡기네요...당시에는 전날 과음을 해서 몸상태가 좋지않아 몇점 먹지도 못했습니다.

지금보니 입에 침이 고입니다.


요기에다 와인 한잔 곁들이면 환상인데..

 

 

방어인지, 카츠오 인지 , 구웠더디 살이 많고 텁텁

 '니쿠마피아' 라는 유명 스테이크 전문점 쉐프가 생선 살을 발라낸후 올리브 오일 붓고, 남은 채소 및 소스를 붓자  훌륭한 맛의 색다른 음식이 되었습니다.. 사진상에는 올리브 오일만 넣은 상태..


 이하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가지구이..

 

바베큐를 주최한 I상..

전동 스쿠트 타고 신났습니다...^^

 


2차로 향한곳. 카와사키← 이자카야


문어숙회.. 맛있네요..가격은 좀 세지만 

요 한 종지가 460페소 정도..

 

 

오늘 따라 문어속회가 참 땡깁니다.

 

카와사키 모듬회


방어 아가미 구이

생선 구이에서 나오는 기름이 감칠맛 납니다.




이런 음식이 오늘따라 유난히 땡기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