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엿보기/일본 생활.여행

Hong3 2020. 3. 28. 06:17

필리핀이 거주중이었던 일본인 지인이 일본에 돌아가자마자 코로마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 양성 반응을 보여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감염되어 입원 하게 되면 어떤 격리 환경이 어떤지 확인 할수 있는 사진을 보내와서 소개해 봅니다. 도쿄에서 차로 한시간 정도 되는 곳인인데,, 지은지 얼마 안된 병원이라 격리 환경이 꽤 쾌적하다고 합니다..


1인실 이네요.

 


깔끔합니다.

 

사진엔 없지만... 담당 간호사도 미인이라는군요..

일본 여간호사.음...





읍내?인지 촌은 아니군요. 한국보다 비교적 균형 발전되어 있는 일본 지방.

필리핀에서 귀국한 사람이 코로나 간염 됐다고 지역지에 대문짝 만하게 기사가 났다고 합니다..

좀 쩍팔리다고^^ 

 

쩍팔리므로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하는 예의..

 

역시 화장실과 샤워실 설비는 일본이 수준이 높습니다..

 

천장에 달린 설비에서 찬바람 더운 바람이 쌩생 나온다고 합네요...

일본 아직 서늘한지 히터를 트는 중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격리 병실에서 업무중인 I상.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병실 '조식'

생선(방어?)구이,채소조림, 호박 범벅.

 

코로나바이러스 격리 병실 '석식'

보시는 대로...딸기가 겁나게 맛있다고 합니다.

 

여러가지 구석구석

 

 

이하는 라오스에서 일본으로 귀국하기 위해 경유한  운남성 쿤밍(昆明)에 도착해서 코로나 검사를 받은후 하루 대기하는 동안 받은 식사.  빵하나 그리고 우유...기왕 코로나 걸려서 격리 되는거면 중국보단 일본이 나을 듯 합니다. 검사를 잘 안해주어 코로나 양성 판정 받기가 힘들다는게 문제 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