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식물.동물

Hong3 2020. 4. 23. 17:19

저녁 무렵 마닐라 락웰 단지내를 산책 하던 중 만난 애견들

 

코로나 때문에 5주 넘께 집안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체력 보전을 위해서 저녁무렵 조깅을 합니다..

 

이 시간대, 애견 산책 시키는 주민들도 많군요..

 

 

이 친구는 골든 리트리버+레브라도 리트리버 믹스..

 

 

제 조깅 코스에는 운동하는 사람 반, 애견 산책 중인 가정부 반..

 

 

다운 기간중 가장 바쁜 사람들....푸드팬더라는 필리핀 현지 배달 업체입니다.

락다운 기간중, 레스토랑들이 테이크하웃 영업만 가능하기 때문에 배달 서비스가 발에 불이 나도록 일하고 있는것 같네요..

 

 

불독 종류인듯 한데...무슨 종일까요?

혹시 프렌치 불독?

 

 깔끔하게 잘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웰시코기,,,오른쪽건 모르겠네요,,

 

 

웰시코기,,

마닐라에서 괜찮은 놈 살려면 12만인가 13만 페소 정도 한다고 합니다.

 

 

해맑게 웃는 코기...

두놈다 귀엽습니다..

 

 

개 산책중인 가정부들..

 

 

젤 위에서 소개한 래브라도+골든리트리버 

 

 

공놀이를 무척 좋아하는 놈이라 합니다..

 

 

 이녀석도 해맑은 표정이 사랑스럽네요.

 

 

요건 닥스훈트? 검정 숏다리..ㅋ

 

 

요런 종은 뭐라고 하나요?

 

 

털복숭이 강아지

 

아무리 봐도 털복숭이

 

 

얼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눈알이 엄청 커군요..

 

프렌치 불독..

 

여런분들은 어떤 강아지들이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