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해산물좋아 2011. 6. 24. 10:34

 

 

산좋고 물좋은 강원도 야산에서 직접 채취한 수십년 묵은

오지지날 야생 돌(개)복숭아입니다.

약용 개복숭아 인기가 좋고 품귀현상이 심하다 보니 농장주변이나 노지에서 재배해서

야생 자연산으로 둔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오래묵은 야생 자연산은 거의다 찔레꽃 줄기와 칡줄기가 나무를 휘감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어떤 나무는 야생산마도 함께 자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벌레도 몇마리 보일수도 있겠지요.복숭아 벌레는 그차체가 약이랍니다.)

자연히 약효가 뛰어난것은 당연지사이겠지요.  

 

 귀한 야생산마와 함께 살고있는 오리지날 야생 돌(개) 복숭아 입니다.

 

 

체취기간이 짧고 힘들고 수량이 적은 관계로 선착순 예약 판매합니다.  

판매는 기본 5키로 이상으로 해서 키로당 8000원에 드리고 (배송은 무료배송입니다.)

참고로 지금 유명 쇼핑몰에서 농장주변에서 채취한 돌(개)복숭아도

5키로에 4만원에 판매되고 있네요.

 

 

 

 주문은 야생 채취중인고로 해서 핸폰으로만 받습니다.

 연락처 : 010-4489-7255.

입금은 33512-270135 (농협. 오경숙) 입니다..
배송은 수량이 많치 않은 관계로 입금순으로 배송합니다..

 

 사람의 손을 타지않고 야생에서 직접 나고자란

야생 돌복숭아(개복숭아)!!

그 효능은 말로 할수없을 정도로 좋겠죠~!

  야생 돌복숭아(개복숭아)의 효능..

 

1) 만성기관지염.(기침.천식.)

야생 돌(개)복숭아 효능은 만성기관지염에도 좋다.

말린 돌복숭아씨1kɡ를 뽁아 가루를 내고 꿀2kɡ에 개어(석어)두고 한번에 한 숱가락씩 하루세번

식전에 먹어준다. 1주일쯤 지나면 가래가 줄어 들고 기침이나 가슴답답증 천식등이 한달쯤

되면 없어진다.

2-3개월 지속적으로 먹으면 다른 약을 쓰지 않아도 병세가 없어 지거나 가벼워 진다고 한다.

 

2) 류마티스관절염(일반관절염)

 야생 산(돌) 복숭아 잎을7-8월에 따서 말린 것 8ɡ과 귤껍질. 인동꽃. 백작약. 각4ɡ 감초2ɡ을

가루로 내어서 하루 세 번 밥먹기 30분 전에 복용하면 관절염에 좋은 효과를 볼수 있는 것도

야생 산(돌)복숭아 효능이다.

2-3개월정도 지속적으로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는데 90%이상 효력이 있다고 한다.

관절염이 재발한 환자나 다른 약을 써도 효과를 볼 수 없었던 환자한테도 좋다.

 

3) 죽은깨. 기미

 죽은깨 기미에서도 야생 산(돌)복숭아 효능을 알 수 있는데 말린 복숭아꽃을 동화씨와 같은양으로 썩어서 체로처서 가루를 내고 이 가루를 꿀을사용해 걸쭉하게 만들어서 자기 전에 얼굴에 발라 주면 된다. 끈끈하기 때문에 그 위에 분가루를 발라 주고 다음날 아침에 씻어주면 살결이 고와지고 기미나 죽은깨가 없어지게 해주는 야생돌(개)복숭아 효능이다.

 

4) 페농양

 산복숭아 효능은 폐농양에서 볼 수 있다.

폐농양은 허파옆에 농양이 생겨 피고름을 뱉어내는 병인데 신선한 갈대 뿌리30ɡ 참외씨15ɡ복숭아씨9ɡ 율무24ɡ을 사용한다. 갈대 뿌리30ɡ에 물 1.5리터를 붙고 물이 절반이 되도록 달이고 찌꺼기를 버린후 달인 물에 참외씨와 복숭아씨 율무를 넣고 다시 절반으로 달여서 하루에 세번 식후에

나눠 마시면 된다.

 

5) 오심.구토

 야생 돌(개) 복숭아는 오심과 구토에도 그 효능을 알 수 있다.

복숭아 잎을 한줌 달여서 한번에 먹게 되면 구토를 멎게 해주고 위장을 편하게 만들어 주는것도 야생 돌(개)복숭아이다.

 

돌복숭아(개복숭아) 액기스 만드는법

 

1. 돌복숭아를 깨끗이 씻어냅니다. 매실보다 털이 많아서요~

구멍작은 양파망에 담아서 빡빡 문데주시면 털이 쉽게 제거된다고 하네요^^,

( 그래서 양파망에 넣어서 배송해 드립니다.)

 

 

   양파망 체로 문데고 치뎁니다..ㅋㅋ

     돌복숭아만 건져네어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여러번  비비면서 깨끗하게 행굽니다.

    소쿠리에 담아 물기를 제거후 용기에 담습니다. 참쉽줘-잉..ㅎㅎ

2. 통에 담아 흑설탕과 돌복숭아를 1:1의 비율로 섞어주세요!

(설탕 조금덜 넣어도 당도가 높아 달짝지근합니다)

흰설탕보단 황설탕이 더 좋은거 아시죠?

 

3. 벌레가 들어가지 않도록 덮게를 을 씌우고,(밀봉). 뚜껑을 덮은뒤 한 3개월쯤 숙성시키시면

달콤한 돌복숭아 액기스가 완성되고 탄생됩니다!

병에 나눠담아 뒀다가 여름에 더울때 한잔씩 타드시면 시원한 보약 쥬스가되고

 겨울에 감기예방과 기침에 보약이  되겠지요..